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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이면 예비후보자가 모이는 관광버스
일부후보자, 선거도 좋지만 주민 불편준다 개선제의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0년 05월 03일
6·2 지방선거일을 30여일 앞두고 있는 요즘, 각 선거의 예비후보자들은 얼굴을 알리기에 동분서주하고 있다.
요즘은 결혼시즌과 일부 농촌마을에서는 선진지 견학 등으로 관광버스를 많이 이용하여 외지나, 결혼식장으로 이동을 하는데 이른 아침이면 이들에게 자신을 홍보하려는 각 예비후보자들이 버스를 주차해 놓은 지역으로 몰려 진풍경이 벌어지고 있다.
횡성읍의 경우 횡성우체국 주변에서 이른 아침이면 일련의 광경을 자주 목격하게 되는데, 이에 대하여 횡성읍의 모 예비후보는 이러한 행동이 오히려 주민들을 불편하게 할수 있다며 군수 예비후보나, 도의원 예비후보, 군의원 예비후보가 모여 이른 아침에 즐거운 결혼식장에 가는 주민이나 모처럼 나들이로 선진지 견학을 가는 주민에게 버스를찾아가 명함을 돌리며 얼굴을 알리는 것에 대하여 의논을 하여 방법을 개선하였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에 읍하리에 정모 씨는 평소에도 잘 알고 있고 수시로 거리에서도 명함을 받아 알고 있는데, 이른 아침에 여행을 가거나 결혼식을 가려면 버스 주변에는 각 후보자와 그 운동원까지 수십명이 몰려와 명함을 돌리는 것은, 오히려 주민들에게 부담과 불편을주는 것이라며 방법을 다르게하여 선거도 좋지만, 주민들이 이른 아침부터 기분이 상하는것은 피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진모 씨는 얼마전 지인의 상가집을 조문차 방문하였는데 일부예비후보는 몇시간씩 자리를 지키며, 상가집의 음식으로 접대하는 것을 목격 하였는데 눈에 거슬렸다며, 상가집에서도 예비후보자의 행동은 주변 분위기를 살펴야 한다고 말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0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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