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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공업도시 발돋음, 산업단지 조성 박차
우천 제2농공단지 착공과 둔내일반 산단과 우천일반 산단도 추진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0년 05월 03일
|  | | | ⓒ 횡성신문 | | 기업하기 좋은 고장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는 횡성군이, 이번엔 우천 제2농공단지(우두테크노타운)를 조성하고자, 지난달 30일 오후 2시 우천면 법주리 농공단지 부지내에서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이날 기공식에는 한규호 군수를 비롯해 한국농촌공사 사장, 지역주민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공식을 가졌다
이번에 조성되는 제2농공단지는 우천면 우항, 백달, 법주리 일원에 총사업비 389억6천800만원을 들여 330,550㎡ 규모로 공원, 공업용지, 녹지공간, 폐수처리시설 등 자연친화적인 농공단지로 조성해 2011년에 완공할 계획이다.
한편, 횡성군은 2007~2008년도 강원도내 기업유치실적 1위의 성과를 달성했으며, 명실상부한 제2의 공업도시로 발돋음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우천면 상하가리 일대 88만4천36㎡에 733억원을 들여 우천일반산업단지를 조성하기로 했다.
시행사인 한국농어촌공사는 올해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실시설계와 편입토지의 감정평가 및 보상, 환경영향평가 등 각종 절차를 마치고 내년 상반기 중 공사에 들어가 2012년 완공할 예정이다.
횡성군은 이밖에도 기업체의 입지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영동고속도로 둔내나들목 부근에 85만2천870㎡규모의 둔내산업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우천제2농공단지와 함께 영동고속도로 새말IC와 둔내IC 인근에 우천일반산업단지, 둔내 일반산업단지가 조성되면 보다 많은 수도권 기업들을 유치할 수 있을 것으로 군은 기대하고 있다.
한편, 횡성군 관계자는 “이번 농공단지 조성으로 지역균형 발전을 도모하고 지역주민 고용창출 및 소득증대 등 지역경제에 큰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노광용 기자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0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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