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횡성신문 | | 전국 최고의 명품 브랜드인 횡성한우를 소재로 먹을거리, 볼거리, 즐길거리가 어우러진 횡성한우 문화촌 조성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에에 횡성한우문화촌조성 민간투자사업 심의위원회 2차 회의가 지난 7일 오전 10시 군청 2층 회의실에서 심의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민자유치 공모지침과 사업계획서 작성지침 등을 심의 했다.
횡성군은 오는 5월중 전국 기업들을 대상으로 민자유치 공모에 나서 6월까지 사업계획을 접수하고 8월까지 사업계획서 심의 및 민간 사업자를 선정, 실시협약을 거쳐 2013년까지 횡성한우의 랜드마크인 횡성한우문화촌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사업추진을 위해 편입토지, 지장물 보상, 문화재 발굴조사를 완료하고 군 관리계획 제2종 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을 고시했으며, 횡성한우 문화체험특구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에 착수했다.
한편, 횡성군은 공근면 매곡리 일원 26만7천330㎡에 추진 중인 횡성한우 문화촌 조성사업은 국비(5,050), 군비(4,950), 민간자본(18,800) 등 총 288여억원이 투입되며 한우체험시설(한우푸드빌, 육가공체험장, 한우역사전시관, 동물관찰원 등), 전통문화 먹거리촌(한우특화 판매장, 전통가옥 전시장 등) 한우리 타운, 공공시설, 녹지용지 등으로 조성된다.
노광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