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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지방선거 횡성군수선거 한나라당, 민주당, 양당대결로 압축
한규호 후보 재선 성공이냐, 고석용 후보 3수 성공이냐 최대관심, 노심이 당락 좌우 할듯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0년 05월 14일
|  | | | ⓒ 횡성신문 | | 6·2 지방선거가 보름여 남짓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선거의 많은 변수가 속출 하고 있어 이번 지방선거는 한치 앞을 내다 볼 수 없는 혼전이 예상되고 있다.
지난 13일과 14일 양일간에 걸쳐 6·2 지방선거에 본선등록을 마친 각 후보자들은 막바지 표밭을 다지기 위한 본격 레이스를 시작한 가운데, 지난 12일에는 야권의 횡성군수 출마 예비후보자가 여론조사를 통한 단일 후보를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이 자리에서 야권의 단일후보로 민주당의 고석용 후보를 발표함에 따라 이번 횡성군수 출마자는 한나라당의 한규호 후보와 민주당의 고석용 후보 등 양자대결 구도로 확정이 되어 치열한 접전이 예상되고 있다.
한나라당의 한규호 후보는 중단 없는 횡성건설이란 타이틀로 재선을 위해, 민주당의 고석용 후보는 겸손한 일꾼 준비된 군수로의 타이틀로 선거전에 돌입하고 있다.
그러나 이번 선거의 가장 큰 관심사는 한규호 후보의 재선 성공이냐, 고석용 후보의 세번째 도전 성공이냐로 대두되는 가운데, 이번 선거는 한치 앞을 내다 볼 수 없는 치열한 접전의 선거전이 될 것 이라는게 일부 유권자들의 여론이다.
또한 이번 횡성군수선거는 초반에는 무소속의 조원용 씨가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40여년의 공직생활을 군민들에게 평가를 받겠다며 끝까지 무소속으로의 출마를 결심한 듯 하였으나 도중에 하차를 하였고, 국민참여당의 정연학 후보도 40대 기수론을 외치고 예비후보전을 치르다, 여론조사를 통한 야권 단일화에 합의하면서 민주당의 고석용 후보로 단일화하여, 사실상 이번 지방선거는 여당과 야당의 맞대결로 치러지게 되었다
횡성군은 전형적인 농촌지역으로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어 지난해 말 횡성군내의 65세 이상의 노인 인구가 9300여명으로, 노심을 누가 잡느냐가 가장 큰 관건으로 이번 선거는 노심이 횡성군수를 만드는데 가장 큰 역할을 할 것이라는게 중론이다.
한편, 이를 뒷받침하는 자료로는 제17대 대통령선거와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시 연령별 투표율을 분석한 자료에 의하면 19~29세 9,9%, 30~39세 16,7%, 40~49세 21,7%, 50~59세 17,7%, 60세 이상 34%순으로, 40세미만의 투표율이 60세 이상의 투표율 보다 저조한 것으로 나타나 농촌지역의 고령화 지역은 노심이 당락을 좌우할 것이란 여론이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0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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