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04 오전 09:42:4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사회

선거 이모저모

투표소마다 구제역 방지, 발판소독조 설치
101세 최고령 할아버지 '소중한 한표'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06월 06일
투표소마다 구제역 방지, 발판소독조 설치

ⓒ 횡성신문
6.2 지방선거 투표소에 사람간의 접촉 및 이동에 의한 구제역 전파 방지를 위해 발판소독조 및 소독약품을 관내 선거 투표소 26개소 입구에 방역안내 배너설치는 물론, 발판소독조를 78개(개소당 3개씩)를 설치하고 투표소별 발판소독조 관리자를 운영했다.

한편, 횡성군은 구제역 확산조짐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지난 5월 6일부터는 사람에 의한 전파 가능성까지도 완전 차단해 각종 바이러스 사멸이 가능한 사람 무균소독실을 설치 운영하는 등 구제역 차단방역에 총력.

횡성군 관계자는 “일반주민은 물론 축산농가의 접촉이 예상되는 만큼 각 투표소에 발판소독조 및 손소독기를 설치해 구제역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횡성군 최종 투표율 68.3 %
2006년보다 0.2% 감소 … 갑천면 71.21% 최고

제5회 전국 동시 지방선거의 투표마감 결과 횡성군의 최종 투표율은 68.3%로 집계됐다.
횡성군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횡성군 유권자 3만 6396명 중 2만4867명이 투표에 참여해 도내 평균 62.3%보다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지난 2006년 5월 31일 시행된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최종투표율 68.5%보다 0.2%포인트 낮은 편이다.

관내 읍·면별로는 갑천면이 71.2%로 투표율이 가장 높았고 강림면 71.03%, 안흥면 70.45% 순이었으며, 둔내면이 66.13%로 가장 낮은 투표율을 보였다.


101세 최고령 할아버지 '소중한 한표'

횡성군 관내 최고령 유권자로, 올해 1905년 2월 18일생으로 실제나이 101세인 둔내면 석문리 추영엽 할아버지가 3일 오전 7시 30분쯤 둔내중·고등학교 1층 음악실에 설치된 둔내면 제3투표소에서 귀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이날 추 할아버지는 손자 추승오 씨의 도움을 받아 아침일찍 투표소를 방문해 선거 안내도우미에 도움을 받으며 주권을 행사. 한편, 여자로는 갑천면 k요양시설에 입소해 있는 송귀녀(100세) 할머니로 시설장이 부재자 거소 투표를 신청해 투표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06월 06일
- Copyrights ⓒ횡성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9,514
오늘 방문자 수 : 23,100
총 방문자 수 : 32,248,786
상호: 횡성뉴스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태기로 11, 2층 / 발행·편집인: 안재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광용
mail: hsgnews@hanmail.net / Tel: 033-345-4433 / Fax : 033-345-443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 00114 / 등록일: 2012. 1. 31.
횡성뉴스(횡성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