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 지방선거 횡성군 당선자에게 듣는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0년 06월 13일
 |  | | | ↑↑ 고석용 횡성군수 당선자 | | ⓒ 횡성신문 | △ 당선소감.
무엇보다 이번 6·2지방선거는 저 개인의 승리보다 5만 횡성군민의 승리입니다. 15년 기득권층을 위한 군정에 대한 서민과 농민의 심판입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2번 낙선이 큰 공부를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많은 시간 힘들고 어려운 분들과 아픔을 함께하면서 이분들을 위한 참일꾼이 되고 싶었습니다. 잘 하겠습니다. 오래 기다리고 준비된 만큼 성숙된 정치를 하겠습니다.
군민들이 저를 세워준 마음을 잘 압니다. 실망시키지 않을 것입니다.
횡성에 새로운 변화와 희망을 열겠습니다.
△ 현안문제와 해결방안.
현재 횡성의 가장 큰 문제는 어렵고 힘든 서민, 농민의 삶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어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 청년, 노인에게 실질적이고 생산적인 일자리를 만들어야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고 인구 유출 방지와 젊은 횡성의 모습을 갖추는 것입니다.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서는 청정녹색산업단지를 조성하여 대기업과 중소기업을 유치하며 노인소득사업도 대폭 확대하겠습니다.
무상급식 실시, 무상 인재육성교육관 개관 등 획기적인 교육정책을 통해 교육발전은 물론, 인구유출을 막고 소상공인 지원기금 조성 등 전통시장의 차별화를 통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겠습니다.
어려운 농민들에게 생산비를 줄여줄 수 있도록 경운을 대행하고, 경운, 비료, 농약비의 절반을 군비로 지원하겠습니다.
△ 승리를 안겨주신 군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
변화를 갈망하는 군민들이 마침내 15년 동안의 지방권력을 바꾸어 주셨습니다.
5만군민의 위대한 승리가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보답하겠습니다. 어렵고 힘든 서민과, 농민, 소상공인을 먼저 보살피는 군수가 되겠습니다. 언제나 초심으로 섬기는 군정을 하겠습니다. 서두르지 않고 차분하면서도 의미있는 변화를 이끌어내겠습니다.
군민과 충분히 대화하는 열린행정으로 군민과 함께 하겠습니다.
 |  | | | ↑↑ 이관형 도의원 당선자 | | ⓒ 횡성신문 | △ 당선소감.
제가 사랑하는 횡성의 발전을 위하여 앞장서겠다며 2002, 2006년 연속 강원도의원후보로 도전하였지만 아쉬운 낙선이란 결과를 얻으며 남모르는 굵은 눈물을 흘리며 아파했지만, 많은 분들의 격려로 다시금 용기를 얻어 2월19일 예비등록 후 땀흘리며 선거운동을 하던 중,
지난 3월22일 뜻하지 않게 갑작스럽게 존경하고 사랑하는 아버님이 별세하셔서 또 한번 가슴이 무너졌지만, 주저 앉지 말고 더욱 최선을 다하라는 말씀으로 받아들이고 이를 악물고 선거운동을 하며, 서서히 마음의 문을 여시는 군민들의 마음으로 모아가던 중 그래 이젠 이
관형의 경력과 능력이 필요한 시점이란 공감대가 형성되어, 준비된 도의원 이관형을 이번엔 도의원으로 선출하자는 대세론으로 많은 횡성군민들이 저를 선택하여 주신 것 같습니다.
세 번의 도전 끝에 일궈낸 승리라 더욱 뜻있게 생각합니다. 많은 시간 힘들고 어려운 분들과 아픔을 함께하면서 이분들을 위한 참일꾼이 되고 싶었습니다. 잘 하겠습니다.
△ 앞으로의 의정활동 방향은?
무엇보다도 강원도정, 횡성군정의 방향을 군민들의 바라는 바대로 소통하며, 서로 소박하게 이웃과 함께 오순도순 정을 나눌 수 있는 화합를 바탕으로 그 힘을 원천으로 하여 강원도를 새로운 변화와 희망의 땅으로 변방, 기타 도에서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발전할 수 있도
록, 천혜의 자연을 이용한 관광산업발전, 지역별·특성에 맞춘 발전전략을 개발하고 전폭적인 지지원을 통해 열심히 일하는 자치단체와, 지역을 위하여는 아낌없는 투자를 할 수 있는 기반과 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입니다.
△ 승리를 안겨주신 군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
위대한 횡성군민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성원에 가슴깊이 우러 나오는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군민들의 마음을 잘 알기 때문에 더욱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일’ 잘하는 도의원이 되어서 군민들의 여망에 보답하겠다는 각오를 새삼 다지며, 지속적인 관심과 채찍을 함께 주시길 바라오며, 강원도에서 횡성을 대표하는 의원으로서 열심히 공부하고, 따질 것은 따지고 협력할 것은 협력한다는 마음자세로 오직 군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하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  | | | ↑↑ 함종국 도의원 당선자 | | ⓒ 횡성신문 | △ 당선소감.
저한테 보내주신 성원과 관심에 군민께 가슴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저와 함께 선의의 경쟁을 해주신 김용식 후보께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군민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저한테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하나하나 새겨 지역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는 부지런한 일꾼이 되겠습니다.
△ 앞으로의 의정활동 방향은?
군의원 3선의 경험으로 우리군은 전형적인 농촌지역으로 농업정책개발 및 농업관련 지원조례 제정에 헌신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효의 고장에 맞게 어르신을 공경하고 경로당 지원 및 노인 일자리 창출 등 노인복지 정책을 추진하겠습니다. 그리고 기업유치 등 일자리 창출 및 농업소득 증대를 통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겠습니다.
아울러 주민이 원하고 바라는 주민숙원사업 해결에 주민편에 서서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승리를 안겨주신 군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
저를 선택하여 주신 지역주민의 뜻이 헛되지 않도록 주어진 4년 동안 횡성군의 발전을 위하여 저의 모든 역량을 쏟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선거로 인하여 분열된 지역의 갈등을 하루빨리 해소하고 횡성발전을 위하여 우리 모두 함께 노력합시다.
 |  | | | ↑↑ 한창수 군의원 당선자 | | ⓒ 횡성신문 | △ 당선소감.
지난 6월 2일 지방선거에서 횡성군의회 의원선거 때 군민여러분의 사랑으로 당선된 한창수 당선자입니다.
그동안 저를 위하여 사랑하여 주시고 도와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한 일보다 할 일이 더 많은 횡성군에 소임을 다하여 사랑으로 당선된 만큼 사랑으로 보답하겠습니다.
△ 앞으로의 의정활동 방향은?
군민여러분 저는 여러분의 가정과 건강은 물론 횡성군의 발전을 위하여 의회기능 강화 및 행정기관과의 원활한 협조 및 주민과 소통하는데 가교역활을 충실히 하며, 횡성을 미래의 땅이 아닌 현재의 땅으로 탈바꿈하는데 충실하겠습니다.
△ 승리를 안겨주신 군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
고른 득표로 1위라는 영광을 안겨주신 군민 여러분과 특히 횡성·공근·서원 유권자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사랑으로 당선의 영광을 주신만큼 사랑으로 보답하며, 기대만큼 처음과 같이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  | | | ↑↑ 정명철 군의원 당선자 | | ⓒ 횡성신문 | △ 당선소감.
어려운 여건속에서 당선의 영예를 안겨주신 횡성군민, 선거운동원, 자원 봉사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선거과정에서 진실과 정의가 살아 있음을 느끼게 해준 많은 분들께 정말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앞으로의 의정활동 방향은?
지난 4년간의 경험을 토대로 선거기간동안 현장에서 주셨던 군민여러분들의 소중한 충고와 고견들을 군정에 충실히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저를 지지하지 않은 분, 낙선하신 분들의 뜻도 깊이 헤아려 군민이 감동하는 의정활동을 하겠습니다.
△ 승리를 안겨주신 군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
횡성군민 여러분 정말 고맙습니다.
비록 승리한 선거지만 저 자신을 깊이 돌아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겸허한 마음으로 오늘의 승리를 받아 드리겠습니다.
부족한 저에게 한표 한표 정성을 모아주신 군민 여러분의 성원을 가슴깊이 간직하겠습니다.
더욱 열심히 듣고 소통하겠습니다.
분열이 아닌 통합의 정치, 과거로의 회귀가 아닌 미래 비젼의 지방자치 의정을 반드시 이루겠습니다.
 |  | | | ↑↑ 김시현 군의원 당선자 | | ⓒ 횡성신문 | △ 당선소감.
재선으로 당선시켜주신 횡성읍, 공근면, 서원면의 지역구 유권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지난 4년 동안의 풍부한 의정경험을 되살려 앞으로 주민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작은 목소리도 소중하게 생각하며 지역발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재선의원으로서의 책임감이 무겁습니다.
△ 앞으로의 의정활동 방향은?
지난 4년 동안의 경험을 살려 선심성, 전시성 예산을 꼼꼼히 견제하여 주민생활에 밀접한 시급한 곳에 예산이 쓰여지도록 감시하며,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아울러 농업과 농촌, 영세상인, 근로자들을 위한 서민복지 행정이 펼쳐지도록 열과 성을 다하겠으며, 지역현안 사업
을 재정립하여 각계각층의 의견수렴을 통하여 6번국도 4차선 확장 원안고수와, 수도권 규제완화로 불이익을 받는 기업유치 방안 및 지역관광 인프라 확충으로 지역경기 활성화에 노력하겠습니다.
△ 승리를 안겨주신 군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
이번 선거를 통하여 정의는 진실의 편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선거기간 동안 주민들께서 다양한 의견을 제기해 주신 것을 귀담아 행동으로 옮기겠으며, 이번 선거로 갈라진 민심이 하루속히 봉합이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군민 여러분들께서도 선거 시 지지를 달리하셨더라도 이제 선거로 갈라진 민심을 화합으로 봉합하는데 앞장서 주시길 부탁드리며, 보내주신 성원에 깊은 감사드립니다.
 |  | | | ↑↑ 최규만 군의원 당선자 | | ⓒ 횡성신문 | △ 당선소감.
겸허한 자세로 주민의 보이지 않는 작은 소리도 귀 기울이며 사리사욕을 떨쳐버리고 주민을 위해 봉사할 각오와, 횡성의 발전을 위해 고민했던 모든 것을 이뤄나가는 준비된 의원의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으로 지역주민들에게 보답하겠습니다.
△ 앞으로의 의정활동 방향은?
참신한 군의원으로 합리적인 생각과 냉철한 분석으로 비판하고 대안을 제시하며, 의회에 새바람을 불어넣고 낮은 자세로 봉사하며 군민에게 희망을 드리겠습니다.
특히, 지역의 미래에 대한 넓은 안목을 바탕으로 집행부에 대해 때로는 호된 비판과 질책을 가하되, 비젼과 대안을 내놓는 성숙한 의회상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젊음이 가진 패기·추진력과 함께 사회 각계각층의 의견을 합리적으로 모으는데 힘써 최대한 많은 계층이 만족하는 의정활동을 펼치도록 하겠습니다.
△ 승리를 안겨주신 군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
한결같은 사랑과 변함없는 믿음으로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지역주민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고, 횡성의 미래를 위해 소중한 임무를 맡겨주신 주민들게 밝은 희망을 드릴 수 있도록 열정을 다하겠습니다.
 |  | | | ↑↑ 이대균 군의원 당선자 | | ⓒ 횡성신문 | △ 당선소감.
여러모로 부족한 이대균을 횡성군의원으로 뽑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군민들과 함께 하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고자 합니다.
지역의 충실한 심부름꾼으로 선택된 영광을 보답하기 위해 막중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지역을 위해 열심히 뛰겠습니다!
제 임기 4년 동안 모든 것을 바쳐 우리 지역을 살기 좋은 고장으로 만들겠습니다.
△ 앞으로의 의정활동 방향은?
농촌기반 육성과 살고 싶은 횡성의 여건 개선, 지역 실정에 맞는 체육·복지·문화시설 보완 확충, 생산복지를 통한 복지서비스 강화, 횡성의 지역경제와 소득을 올릴 수 있는 소득정책 적극 시행, 횡성의 산림을 이용한 소득원 발굴, 지역기반시설 및 농업기반시설 확충 등을 위해 활동하겠습니다.
△ 승리를 안겨주신 군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
이번 선거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해주신 군민의 힘을 바탕으로 겸손하게 한가지 한가지 해결하면서 살기 좋은 횡성 만들기에 노력하겠습니다.
군민 여러분이 군의회 의정활동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주시어 살기좋은 횡성 건설이 조성될 수 있도록 많은 지도와 협조를 부탁 드립니다.
 |  | | | ↑↑ 안신영 군의원 당선자 | | ⓒ 횡성신문 | △ 당선소감.
먼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그리고 저를 지지해주신 횡성군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에게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을 마음깊이 새겨 더 낮아지고 겸손해지며 부지런해져서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열심히 의정활동을 하겠습니다.
믿고 성원해주신 횡성군민 여러분께 다시한번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 앞으로의 의정활동 방향은?
유·초·중·고교생 전원에게 무상급식을 실시하겠습니다. 학부모님에게 교육비를 경감하고 일손을 덜어드리겠습니다. 사회적 약자의 권익을 중진하고 보호하겠습니다.
노인, 여성, 장애인, 결손가정아동, 다문화가정을 내 가족처럼 생각하고 권익 신장을 위해 앞장서 일하겠습니다. 장애인 자활센터기능 강화, 장애인 생활편의시설 확충, 노인·여성의 일자리 창출에 노력하겠습니다.
노인 맞춤형 일자리 개발(경로당 공동일자리), 여성의 가내 수공일자리도입(부품조립·농산물포장·수공예품 등), 농촌일손부족을 해소하겠습니다. 농가도우미 확대시행, 쾌적하고 살맛나는 정주여건을 조성하겠습니다.
지역주민의 건강 및 여가선용을 위한 체육시설 및 체육공원 조성, 전원주택 단지조성 및 주민편의시설을 확충하겠습니다.
△ 승리를 안겨주신 군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
군민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를 저에게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값진 표들이 헛되지 않도록 부족하나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말로만 행하는 안신영이 아니라 발로 직접 뛰는 안신영이 되겠습니다. 가정주부로서의 섬세함을 발휘하여 언제나 군민들 곁에 서 있는 친구 같은 의원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군민의 혈세가 한 푼도 헛되이 낭비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감독하고, 노인·여성·장애인의 행복한 복지 횡성을 위해 앞장서 일하겠습니다.
 |  | | | ↑↑ 김인덕 군의원 당선자 | | ⓒ 횡성신문 | △ 당선소감.
길고 긴 선거기간동안 최선을 다해 도와주신 부모님과 가족에게 감사를 드리며, 또한 바쁘신 중에도 투표소를 찾아 지지해 주신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저와 함께 했던 선거사무 종사원 및 관계자 모든 분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당선의 기쁨보다는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과정이 더욱 더 큰 짐을 지는것 같습니다.
△ 앞으로의 의정활동 방향은?
먼저 함께했던 당선자 및 낙선자 모든 후보자 여러분과 화합할 것이며, 군의원은 정치인이라기 보다는 지역의 봉사자로 생각하며 군민과 횡성 발전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의정활동을 하면서 주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주민의 심부름꾼으로 주민과 약속했던 내용을 하나하나 실천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며 겸손한 군의원, 일 잘하는 군의원으로 최고보다는 최선을 다하는 의원이 되겠습니다.
△ 승리를 안겨주신 군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
선거기간 중 주민여러분이 말씀하여 주셨던 다양한 내용의 이야기를 가슴속에 깊이 생각하며, 항상 처음처럼 소신을 가지고 최선을 다할 것이며 그동안 주민 여러분이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빌며 끊임없는 성원과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0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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