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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탈선장소 인근 순찰활동 강화해야

3·1광장 놀이터 밤새 뿌려진 밀가루 흉물스러워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06월 19일
ⓒ 횡성신문
청소년들이 야간에 자주 모여 생일을 맞은 친구에게 축하한다면서 밀가루를 뿌리는 장면이 종종 목격되고 있다. 지난 17일 오전 3·1광장 놀이터에도 밤새 뿌려진 밀가루 자국이 남아 있었으며, 이곳을 찾은 군민들이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읍하리 김모 씨는 "오후 10시만 넘으면 이곳에서 청소년들이 모여 흡연은 물론이고 남학생과 여학생들의 낯뜨거운 장면을 자주 목격하게 된다"며 대책이 필요할 것 같다고 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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