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즐겨찾기+ |
최종편집:2026-05-04 오전 09:42:43 |
|
|
|
|
|
5만 군민 모두가 하나된 군민의 날
횡성읍 9만9600점으로 종합우승, 공근면 준우승 차지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0년 06월 27일
|  | | | ⓒ 횡성신문 | | 희망으로 하나된 군민의 날 행사가 18일부터 19일 이틀간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이번 군민의 날 행사에는 제3회 평생학습축제, 제42회 군민체육대회 등이 함께 열렸고 개막 첫날에는 인기가수 초청공연, 불꽃놀이 등으로 화려하게 장식했다.
또한 횡성문화관 주관으로 서화공모전 및 초대작가 작품전시회, 지역 향토시인인 김성수 작가가 횡성을 노래한 시집인 ‘백로 날아가는 천년의 하늘 출판 기념회’ 등이 더욱 행사를 빛냈으며, 군민 화합의 한마당이 되었다.
이날 종합운동장에서는 한규호 군수와 고석용 군수 당선자, 도·군의원 지방선거 당선자 및 낙선자들도 참석한 가운데 군민의 날 행사를 함께했다.
이번 제5회 군민의 날 기념 제42회 군민체육대회에선 횡성읍(읍장 이창진)이 3만9600점으로 종합우승을 했으며, 공근면(면장 김종수)이 2만8000점으로 준우승을 차지했다.
|  | | | ⓒ 횡성신문 | | 이어 △우천면 2만4600점 △안흥면 2만3000점 △둔내면 2만2000점 △서원면 1만9700점 △갑천면 1만6300점 △강림면 1만5100점 △청일면 1만4000점을 기록했다.
종합우승을 차지한 횡성읍의 경우 육상(6개 종목), 축구(여), 족구, 테니스, 단체줄넘기 등에서 강세를 보였으며, 둔내면은 육상(3개 종목), 제기차기에서 종목별 1위를 했지만 종합순위에는 4위에 그쳤다.
한편, 종합순위에서 아쉽게 9위를 기록한 청일면(면장 김영배)이 단체종목 경기인 줄다리기에서는 1위를 차지해 마을의 단합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자리가 되었다.
행사에 참여한 둔내면 이모 씨는 “이틀간 펼쳐진 횡성군민의 날 행사로 인해 갈라진 분위기를 하나로 뭉치는 계기가 되었다”며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땀을 흘리면서 읍·면별로 치러진 체육경기를 통해 군민 모두가 단합된 모습을 보여준 것 같다”고 말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0년 06월 27일
- Copyrights ⓒ횡성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
|
방문자수
|
|
어제 방문자 수 : 19,514 |
|
오늘 방문자 수 : 6,282 |
|
총 방문자 수 : 32,231,968 |
|
상호: 횡성뉴스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태기로 11, 2층 / 발행·편집인: 안재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광용 mail: hsgnews@hanmail.net / Tel: 033-345-4433 / Fax : 033-345-443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 00114 / 등록일: 2012. 1. 31. 횡성뉴스(횡성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