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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해서 남 주나요?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0년 06월 27일
 |  | | | ↑↑ 고명규 / 21세기정책연구소장 | | ⓒ 횡성신문 | 우리네 사람들은 남에 말도 삼일이라고 한다.
그러나 자기 것이 아니면 금세 망각한다는 뜻인데 자신의 아픔이나 마음에 상처가 된 것은 쉽게 잊지 않은 우리네 습성이 아닌가 생각한다.
또한, 일부 사람들은 흔히들 까칠하다고 말하며 상대방을 위하고 자기 일처럼 조직사회에 정확성 있게 일을 하는 사람을 가지고 딱가리라고도 부르는 오늘날 오늘의 현실이 역사의 연속성에서 나타난 결과임을 외면한다는 것은 알아야 한다.
역사는 가장 위대한 스승이며 삶의 표현이라고 하겠다.
20세기의 석학 토인비 박사의 독백을 무시하는 것이면서 금년 6.2 지방선거 화두는 민주주의 꽃은 선거라고 했다.
그리고 우리나라 사상 처음으로 교육감도 유권자들이 직접 뽑았고, 지난 20일부터는 한산한 거리가 축제의 분위기로 바뀌면서 이른 아침부터는 거리가 말 그대로 축제의 맛이 나고 사람 사는 맛이 풍기는 것 같았는데, 막상 선거가 끝나니 거리가 너무나 한산하고 적막감마저 드는 느낌을 그래서 옛말이 드는 것은 모르지만, 나는 것은 안다는 것이 실감이 나는데 이번 민선 5기 출범과 동시에 입후보한 모든 사람들이 국가와 국민들에게 봉사의 신념으로 사심을 버리고 정책 대결로 선의 경쟁에서의 당락이 좌우 되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우리 횡성이란 지방은 애시 당초부터 입후보자들은 서로를 비방 않고 음해성 없이 깨끗한 선거를 약속하면서 매일 아침마다 해장국 모임이 있었다니 얼마나 아름다운 모임이 아닐 수 없다.
그래서 뭐니 뭐니해도 식정이 제일 우선이 아닌가 생각하며, 6.2 지방 선거축제를 마치고 모두 다 보듬는 것이 지역발전의 디딤이 될 것이면서, 작지만 강한 횡성 이미지 쇄신으로서 도법 스님은 전국을 5년 동안 누빈 결과 이만 오천리를 민생 투어를 하였다고 한다.
그 동안에 만난 사람만 7만 명을 만났는데 그 중에서 가장 위대한 절이 있다면 세상에서 제일 큰 절이 친절이라고 하였다. 하오니 우리 모두 다함께 살맛나는 횡성을 위하여 강한 횡성을 만들어 특유의 친절로 횡성을 만들어 봅시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0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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