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은 지역의 다양한 체험거리를 도시민에게 소개해 지역방문을 활성화시켜 농가소득 증대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코엑스 전시홀에서 열린 2010 농어촌 여름휴가 페스티벌에 참가했다.
2010 농어촌 여름휴가 페스티벌은 농림수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어촌공사가 주관한 행사로 7월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 전시홀에서 ‘농어촌에 가서 신나게 놀자’ 컨셉으로 진행되었다.
횡성군은 안흥면 상안2리 사재산마을 천연비누, 향초만들기, 감자캐기 등 체험, 둔내면 삽교1리 마을에 나무피리, 나무시계, 나무목걸이 등 목공예품 제작하는 프로그램, 공근면 금계권역 민들레 활용체험, 한우, 누룽지 시식 등에 참가해 도시민들에게 각광받았다.
또한 참두릅, 엄두릅장아찌, 취나물장아찌, 산나물, 목공예품, 민들레비누 천연파스, 누룽지 등 지역특산물 판매활동도 병행하여 도시민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