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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흥찐빵마을 우리밀 수확 한창

지역경관 조성사업 및 안흥찐빵 주재료 활용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07월 11일
ⓒ 횡성신문
안흥찐빵마을에서는 안흥찐빵 주재료로 활용될 우리밀 수확이 한창이다.

횡성군은 앞으로 수확한 우리밀 총 3000kg을 지역의 안흥찐빵업소에 무상으로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안흥면에서는 지난해 10월 희망근로 참여자를 활용하여 안흥면 안흥리 일대에 6,000평 규모로 우리밀 재배단지를 조성했다.

특히, 지난해 조성된 밀 재배단지는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안흥찐빵의 주재료가 될 뿐만 아니라, 2010년도 봄철에는 지역의 경관사업으로 추진되어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먹을거리·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안흥면사무소 관계자는 “찐빵의 고장 안흥면을 널리 알리기 위해서 마을주민 모두가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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