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04 오전 09:42:4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초대석

함 종 국 강원도의원 특별 인터뷰

“ 군민의 삶의 질 향상 및 복지증진을 위하여 저에게 주어진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07월 11일
↑↑ 함종국 도의원
ⓒ 횡성신문
부지런한 일꾼, 준비된 도의원이라는 슬로건으로 지난 6·2지방선거에서 강원도의회 제8대 도의원으로 당선되어 횡성발전을 위해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함종국 도의원을 만나, 선거시 제시한 주요공약에 대한 실행계획과 앞으로 4년동안 강원도 의정과 횡성군의 발전에 대해 어떠한 각오와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를 알아보았다. -편집자 주 -

▲ 6·2 지방선거 과정에서 가장 힘들었던 점은?

△ 저에게는 경선이라는 과정과 선거기간동안은 약속과 신뢰가 무너지는 점이 가장 마음을 안타깝게 했습니다.

저는 모든 것을 포용하고 대화하겠습니다. 선거운동 기간 중 많은 군민에게 약속한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여 노력하는 모습을 군민에게 보여 주겠습니다.

▲ 횡성한우 제2의 도약을 위한 지원책을 만들겠다고 했는데?

△ 횡성한우는 현재까지는 자타가 공인하는 대한민국의 최고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미래를 위한 준비와 새로운 도전을 하지 않으면 경쟁상대에게 언젠가는 그 자리를 지킬 수 없을 것입니다.

또한 현재 횡성한우의 분열과 갈등은 횡성한우발전을 위한 바람직한 현상이 아니므로, 대화와 타협을 통하여 한우농가의 자생력 강화를 위한 지원책 및 전업농을 확대하고 조사료 자급율을 높이고, 우수혈통 번식우 전문농가를 육성지원하고 다산장려금 확대 방안 및 해외시장 개척단을 운영하는 지원책을 펼칠 수 있도록 횡성군과 함께 협의하겠습니다.

ⓒ 횡성신문
▲ 농촌지역 교육 경쟁력 강화를 한다고 했는데?

△ 농촌지역의 인구감소 및 학생 수 감소는 상대적으로 도시에 비해서 교육경쟁력이 취약하기 때문입니다.

농촌지역의 교육문제 및 교육환경을 개선하지 않고서는 이러한 현상은 계속해서 되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자치단체에서는 지역인재육성 차원 및 미래의 횡성군 발전을 위해서라도 교육예산 지원을 대폭확대, 각종 프로그램을 개발 운용할 수 있도록 정책적인 배려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저는 강원도와 강원도교육청, 횡성군에 농촌지역 학생을 교육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개발 및 지원책을 주문하고 실행하도록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 횡성신문
▲ 장애인, 고령 농가에 대한 지원책을 펼친다는 계획은?

△ 장애인 편익시설 확충 및 장애인의 취업활동을 적극 돕겠습니다. 취업을 위한 기술교육도 실시토록 제도를 만드는데 소홀하지 않겠습니다.

횡성군은 고령의 농업인구가 정말 많은 것을 선거기간동안 느꼈습니다.
고령농가·부녀농가·영세농가에 대한 고석용 군수님의 확고한 지원의지가 계시기 때문에 지원책을 위하여 군과 협의하여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연구 검토하겠습니다.

ⓒ 횡성신문
▲ 횡성군의 도 예산 확보를 위한 어떠한 계획이 있는지?

△ 횡성군수, 군 간부공무원들과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 상시 대화를 하겠습니다.
먼저 빠른 시일내에 도비지원에 따른 횡성군의 계속사업과 신규사업을 파악하겠습니다.
그리고 도비확보방안을 협의하겠습니다.

진행되고 있는 모든 사업은 준공기일내에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추가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신규사업은 정책결정 및 예산편성 시 반영토록 하여 횡성군민의 삶의 질 향상 및 복지증진을 위하여 예산확보에 저에게 주어진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 횡성군의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과제는?

△ 나라 경제지표는 나아지고 있다고 하는데 서민 및 농민·농촌경제는 매우 어렵고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서민 및 농촌경제를 살릴 수 있는 지원책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정책을 펼쳐야 합니다.
최고의 복지는 일자리 창출입니다. 청년일자리에서부터 노인일자리를 확대·운영하여 농촌경제를 살리는 것이 가장 시급합니다.

▲ 횡성군민들에게 드리는 말씀

△군민여러분 항상 감사하는 마음속 깊이 간직하고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항상 열린 마음으로 군민의 의견을 듣고 소통하겠습니다.

현장을 찾아가는 의정활동을 펼치겠습니다. 많이 부족합니다. 선거에 처음 임했던 마음 자세로 끝까지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날씨가 많이 무덥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07월 11일
- Copyrights ⓒ횡성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9,514
오늘 방문자 수 : 20,876
총 방문자 수 : 32,246,562
상호: 횡성뉴스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태기로 11, 2층 / 발행·편집인: 안재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광용
mail: hsgnews@hanmail.net / Tel: 033-345-4433 / Fax : 033-345-443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 00114 / 등록일: 2012. 1. 31.
횡성뉴스(횡성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