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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스토리텔링의 중요성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0년 07월 11일
 |  | | | ↑↑ 고명규 / 21세기정책연구소장 | | ⓒ 횡성신문 | 산업의 발달로 이제는 모든 정보를 클릭만하면 한눈에 볼 수 있어 매우 편리한 세상이다.
그리고 삶의 질이 높아짐에 따라 우리네 인간성도 점점 풍요로워야 하는데 웬지 점점 인간미가 사무적이 아닌가 싶다.
이제는 이웃사촌이 없어지고 풍습이나 관습이 아주 어색할 정도가 되었고, 또한 삶에 있어서 대화의 단절로 말미암아 메일이나 메시지가 고작이니, 상대방의 감성을 전달 할 수 있는 것이 이제는 스토리텔링만이 유일한 접근방법이 아닐까 싶다.
지구촌 전체가 이제는 지역만이 간직한 문화유산을 공유하고 있는 것을 상품화하여 경쟁력 있게 우리가 스토리텔링으로 감성으로 이어지게 하는 전달자가 매우 중요하다고 본다.
상품을 팔 때도 스토리가 없으면 그 상품의 경쟁력이 떨어진다는 것이다.
양귀비하면 누구나 천하일색 미인이라고 생각하게 되는데, 그래서 전설적인 인물로 생각하겠지만 중국의 실존 인물이고, 그 당시 진시왕이 미모에 빠져 정사를 돌보지 않아 결국은 당숙한테 젊은 나이에 운명을 달리해서 미인은 박명이라는 말이 오늘날까지 전해오지만, 중국을 가면 한번쯤은 양귀비가 살던 곳을 상품화해서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고 있어 부인할 수 없는 현실이다.
하지만 횡성하면 으레 식도락가들이 즐겨 찾는 횡성한우가 널리 알려졌지만, 횡성 한우의 명성에 걸맞게 소의 스토리를 이야기한다면 현재 봉복사는 신라 선덕여왕 때 덕고산 신대리에 아담하게 자리 잡고 있는 봉복사 사찰은 소와의 관계가 밀접함을 이야기 하는데, 현재 사찰 대웅전 터는 소가 직접 목재를 날라다 놓은 곳으로서 소가 자리 잡은 봉복사 임에 자장율사에 의하여 지금까지 내려오지만 전설 아닌 전설임을 우리는 좋은 유산을 갖고 있다.
그래서 현실 속에서 우리 사회가 다양화하고 개성을 인정하고 창의적인 것이 요구되지만, 스토리가 진정으로 스토리텔링으로 우리 문화를 깊이 있게 만들고 온 국민들의 경쟁력이 필요하다고 보겠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0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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