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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마케팅 지역경제 효자노릇 톡톡
1+3프로젝트 자매결연 신청자 5100명, 매출액 3억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0년 07월 25일
|  | | | ⓒ 횡성신문 | | 횡성군 농업인과 도시소비자간 자매결연을 통해 직거래로 연결시키는 1+3프로젝트 사업이 지역경제에 효자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농민들에게는 판로확보를 통한 소득증대와 도시민들에게 믿을 수 있는 먹거리 제공을 위하여 지난 2008년도 7월부터 추진한 1+3프로젝트 사업 자매결연 신청자가 5100명, 매출액 또한 3억을 상회하며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이는 무공해 청정지역에서 생산된 믿을 수 있는 농·특산물을 직거래를 통해 저렴하게 구입할수 있다는 입소문이 퍼져 신청자가 점점 늘어남은 물론, 한번 구매한 도시민이 반복적으로 다시 구매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1+3프로젝트 사업은 올해 상반기에만 1억의 매출을 기록할 만큼 급성장하고 있으며 7월부터 복분자, 불루베리, 파프리카 등 횡성군의 인기상품이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하고 있어 매출액 또한 더욱 증가할 것으로 군은 내다보고 있다.
한편, 군은 1+3프로젝트 자매결연사업 활성화를 위하여 2009년 7월부터 자매결연 홈페이지를 구축 운영하고 있으며 택배용 박스 지원, 판로확보, 품질향상을 위한 농가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와 함께 군이 추진하고 있는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도 도시민들의 큰 호응으로 어려운 경제여건에도 불구하고 매출액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수도권 아파트 단지와 1사1촌 결연단체 등 도시민의 자매결연도 농촌체험과 연계하여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0년 0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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