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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근면 열린 면장실 운영해 ‘눈길’

주민과 함께 토론할 수 있는 열린 대화의 방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08월 15일
ⓒ 횡성신문
박두희 공근면장은 주민의 소리에 귀기울이고 현장중심 면정행정을 추진하고자, 면장실을 주민에게 비워주고 직원들과 함께 사무실로 사용하고 있다.

기존 사무실 옆에 따로 마련되어 있던 면장실을 주민들이 언제든지 찾아와 현안사항 등을 면장과 함께 토론할 수 있는 ‘열린 대화의 방’ 으로 개방하여 기관단체장은 물론 방문한 민원인들이 휴식하며 면정발전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는 공간으로 사용되고 있다.

또한 집무장소는 사무실 현관 정면으로 옮겨 주민들로부터 직접 불편사항, 애로사항 등을 청취, 섬김행정을 실현하고 있다.

박두희 공근면장은 “직접 발로 뛰고 면민을 하늘처럼 섬기는 자세로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라며 각오를 밝혔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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