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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안흥찐빵축제 취소 결정

손 찐빵업소와기계 찐빵업소 간의 반목되는 분위기 속에서 행사 어려워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08월 22일
ⓒ 횡성신문
횡성한우축제에 이어 횡성군의 명품 축제로 전 국민들로부터 각광을 받고 있는 안흥찐빵축제가 지난해 신종플루로 여파로 취소된데, 이어 올해도 법적소송으로 진빵업소들의 다툼으로 인하여 또다시 취소됐다.

안흥찐빵축제위원회 총회가 지난 18일 오전 11시 안흥종합복지센터에서 안흥찐빵마을협의회(회장 김재길)회원 및 관계자 45여명이 모인 가운데 열린 이날 회의에서 제8회 안흥찐빵축제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안흥찐빵마을협의회에 따르면 현재 기계찐빵업소와 지리적표시제와 관련하여 법적소송이 장기화 됨에 따라 과도한 비용이 지출되어 제8회 안흥찐빵축제에 소요되는 자부담 금액을 부담할 여력이 없다고 했다.

또한, 기계찐빵업소와 손 찐빵업소 간의 반목하는 분위기에서는 안흥찐빵축제에 참여하기 힘들다고 밝혔다.

총회에 참석한 찐빵업소 외 축제위원들은 “찐빵업소가 참여하지 못하는 찐빵축제는 의미가 없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2010년 제8회 안흥찐빵축제는 개최하지 않기로 결정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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