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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찰옥수수 주문쇄도 없어서 못팔정도

대관대리 영농조합법인 대기업체, 1사 1촌 등 대량직거래 확보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08월 22일
갑천면 대관대리 개나리마을영농조합법인(대표 김학종)은 지난 8월부터 서울의 1사1촌 자매결연기관인 코스탁상장협의회(대표 김병구) 35,000여 여명의회원들이 앞장서 횡성찰옥수수 홍보를 전개하여 전자상거래를 통해 구매신청과 직거래 주문이 쇄도하여 날개 돋힌 듯 판매되고 있어 농가소득에 한 몫을 톡톡히 하고 있다.

청정의 고장에서 재배한 횡성찰옥수수의 뛰어난 맛과 품질을 소비자로부터 인정받아 대한생명 송파지점, 삼성PSK, 코엑스 등 국내 대기업체로부터 판매요청이 쇄도하여 상자당 1만4000원의 고가로 1800박스를 직거래로 판매 2500만원의 소득을 올리며 새로운 소득작목으로 부상하고 있다.

또한 마을 홈페이지 전자상거래를 통해 8월내내 횡성찰옥수수 구매요청이 작년보다 250%가 증가 1200상자 1680만원의 판매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현재 200여명이 예약된 가운데 물량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러한 판매효과를 거두기 까지는 2007년 11월 24일 대관대리와 코스탁협회의 1사1촌 자매결연이 큰 계기가 되었으며, 대관대리마을은 전자상거래 활성화를 통해 마을에서 생산되는 우렁이쌀, 잡곡, 감자, 옥수수, 고춧가루, 메주가루, 배추절임까지 확대되어 올해는 2억원이상이 판매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학종 이장은 “올해 전자상거래 소비자, 대규모 기업체와 직거래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기 위해 생산에서 유통관리까지 철저를 기하여 횡성찰옥수수를 명품화하여 새로운 소득작목으로 확대 재배해 나아가는데 노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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