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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5기 행정 느슨해졌다 주민여론 비등
여름철 방역도 예전 같지 않다는 지적도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0년 08월 28일
지구의 온난화의 영향으로 올여름은 유난히도 무덥고 길어 군민들의 건강관리에 비상이 걸려있다.
연일 30도를 웃도는 날씨로 주간에는 폭염 주위보가 자주발령이 되고 야간에는 열대야로 또한 잦은 폭우로 군민들이 지처 있는 상태이다.
날씨가 무덥다 보니 대부분의 주민들은 창문을 열고 생활을 하는데 요즘에는 지난 민선4기 때 보다 방역하는 횟수가 줄어든 것 같다고 이야기를 하는 주민들이 많이있다.
읍하리의 주민 A씨는 민선4기 때는 여름철이면 수시로 골목까지 방역을 해주었는데 민선5기 들어서는 형식적으로 띄엄띄엄 방역을 하는 것 같다며 요즘은 각종해충이 지난해보다도 극성을 부린다고 말했다.
또한, 그 어느때 보다도 여름철 군민들의 건강관리가 중요한데 사람이 바뀌었다고 형식적으로 보건행정을 펼친다면 문제가 아닐 수 없다고 말했다.
읍하리에서 상업에 종사는 B씨는 여름철 보건행정도 문제지만 민선5기 들어 일부공직은 느슨해질 때로 느슨해 졌다며 항간에는 군수가 임기를 한번만하고 그만둔다는 말이 무성하게 나돌아 공직기강도 헤이해진 것 같다며 군수가 한번을 하든 두 번을 하든 공직자들은 평소 자신이 맡은 업무에 충실하면 되는데 이를 악용하는 것 같아 안타깝다며 군수는 공직을 잘 챙겨서 기강을 바로잡아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횡성보건소는 여름철 군민 건강을 위해 위생해충으로부터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전염병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하여 하절기 시가지 연막·연무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하수구, 유충서식지 조사 및 방제, 취약계층 방문소독에 총력을 기우리고 있고 자율방역 시범마을을 중심으로 방역약품 지원과 방역소독에 대한 전문지식 교육을 통한 마을 내 축사 등, 성충 및 유충이 다량 서식하는 취약지에 대하여 전염병을 매개하는 모기·파리 등 위생해충을 방제하는 방역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대부분의 주민들은 민선 4기때와 민선 5기때의 방역횟수는 눈에 띄게 줄어 들었다며 보건행정도 느슨해 진 것이 아니냐고 말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0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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