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즐겨찾기+ |
최종편집:2026-05-04 오전 09:42:43 |
|
|
|
|
|
부동산 매입시기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0년 08월 28일
 |  | | | ↑↑ 임봉택 / 명지공인중개사 대표 | | ⓒ 횡성신문 | 현재 수도권은 물론 지방 도시 등 아파트 가격은 하락하고 아파트 분양은 미분양 상태가 속출하고 있는 현상이다.
이는 현재 정부에서 발표하는 경기회복과는 전혀 엇박자의 현상이다.
그동안 부동산 시장은 수요공급의 법칙이란 경제원리에 전혀 맞지 않고 정부의 정책에 좌지우지한 상태가 아니었나 생각된다.
이제 와서야 부동산 시장이 수요 공급 법칙에 아주 많이 적용되기 때문이다. 즉 인구 증가는 제자리인데 아파트 주택은 점점 증가하여 공급물량이 수요보다 훨씬 많아지고 있으니 집 가격이 하락하는 것은 자연스런 현상이다.
이로 인하여 앞으로 가격상승을 기대하고 무리하게 집을 분양받거나 구입한 사람들은 막대한 손해를 볼 실정 이라 정부에서는 곧 부동산 시장 경기 활성화 방안을 발표할 것이라 하는데 타당하고 적절한 정책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다.
또한 부동산 시장 중 토지시장도 주택시장과 마찬가지로 덩달아 가격하락하고 있다.
외지인 소유의 토지는 금년까지 매매를 하여야 양도소득세를 일반과세로 하기 때문에 매물로 나와 있는 토지가 급증하고 있으며 경기는 좋아지고 있다고 하지만 농지 및 임야 등 소유자 즉 농민들 중에 토지를 매각하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도 가격하락의 원인이다.
그러나 현재 토지시장은 가격의 상승요인이 하락요인보다 우세하다 생각된다. 횡성군의 토지에 대한 예를 들어보면 첫째, 교통의 요지다.
즉 영동고속도로 중 둔내면 우천면에 IC가 있으며 중앙고속도로 횡성IC가있고 원주공항이 횡성에 있다.
또한 앞으로 원주 강릉간 고속철도 구간중 둔내역과 횡성역이 생기며 제2영동고속도로가 건설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이로인해 기업이나 물류창고의 적정지로 제격일수 있다.
그러나 기업하기 좋은 횡성이 소문이 나야 한다. 둘째, 귀농인구가 늘어난다. 강원도에서 최근 3년간 귀농의 인기지역은 횡성 77가구, 평창 66가구, 영월 58가구 순으로 단연 횡성군이 1위이다.
이들이 정착하여 잘살아야 더 많은 귀농인이 늘어나기 때문에 횡성군에서는 다른 군 등을 비교하여 전혀 손색없이 많은 지원과 혜택을 주어야 될 것이며 공인중개사등 부동산중개업자의 역할과 영향도 매우 크다고 생각된다.
셋째,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예정지 인접지다. 올림픽이 개최된다면 개최지는 물론 그 주변에 토지 가격은 상승 될 것이다.
주변에 편의시설 및 운동시설이 생길 것이며 공기 경치 등 살기좋은고장은 물론 수도권에서 1시간대 이기 때문에 중노년층에서 많은 사람들이 전원생활을 하거나 혹은 세컨하우스(종전 별장)개념으로 잠시 쉴수 있는 공간을 가지고 싶어 하기 때문에 수요가 늘어나는 현상이 자연히 올 것이다.
이러한 여러 상황을 고려해볼 때 지금이 토지 매입 시기다.
투자의 고수들은 현재보다 미래를 내다보고 투자를 한다. 지금 땅값이 떨어져 있다는 것은 위기가 아니라 매수기회가 오고 있다는 신호 이니 이제 서서히 땅에 관심을 가져야 할 때이다.
명지공인중개사 33)345-1555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0년 08월 28일
- Copyrights ⓒ횡성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
|
방문자수
|
|
어제 방문자 수 : 19,514 |
|
오늘 방문자 수 : 24,033 |
|
총 방문자 수 : 32,249,719 |
|
상호: 횡성뉴스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태기로 11, 2층 / 발행·편집인: 안재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광용 mail: hsgnews@hanmail.net / Tel: 033-345-4433 / Fax : 033-345-443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 00114 / 등록일: 2012. 1. 31. 횡성뉴스(횡성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