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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국 100주년 맞은 횡성우체국

오랜 세월동안 군민들에게‘희노애락’전해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09월 06일
ⓒ 횡성신문
횡성우체국이 올해로 문을 연지 100주년을 맞았다.

일제 강점기 때인 지난 1910년 9월1일 횡성면 읍상리 310번지에 조그막하게 문을 열고 당시 ‘횡성우편소’란 명칭으로 개소했다.

개소 39년이 흐른 1949년, 현재의 횡성우체국으로 개칭됐고, 1971년 12월 사무관서로 승격됐다.

최초 우체국장은 일본인이었으며, 100년의 긴 세월동안 횡성 우체국을 거쳐 간 국장은 모두 31명으로 현재는 32대 김경래 국장이다.

이에 횡성우체국(국장 김경래)은 한 세기 동안 군민들의 기쁨과 슬픔을 전달해온지 올해로 개국 100주년을 맞아 지난1일 우체국 정문 왼쪽에 개국 100주년 기념비를 세우는 행사를 가졌다.

한편, 이날 우체국을 방문한 고객들을 위해서 공중실에 다과를 준비했으며 기념품을 증정하기도 했다.

김경래 우체국장은 "100년이라는 세월 동안 군민들의 사랑을 받아 이렇게 성장해 왔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을 당부 한다"고 말했다.

또“개소 100년의 의미는 상당히 크다며, 앞으로도 군민들과 함께하는 우체국으로서 최상의 우정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지난 1일자로 개국 100주년을 맞은 횡성우체국은 하루 우편배달 물량은 2만 5천통이며 33명의 집배원들이 소중한 우편물을 전달해 오고 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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