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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대 횡성군의회 한창수 부의장

“횡성군의 발전과 군민의 안녕을 위하여 가치중심의 의회상을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09월 13일
↑↑ 횡성군의회 한창수 부의장
ⓒ 횡성신문
횡성군의회 부의장에 선출된 한창수 부의장을 만나 소감 및 가장 시급한 지역현안 사항 , 집행부와의 관계정립 그리고 제6대 전반기 군의회를 어떻게 이끌어 갈 것 인가를 들어보았다. <편집국>

▲ 제6대 전반기 부의장에 당선된 소감은?

△제6대 횡성군의회 전반기 부의장에 선출될 수 있도록 기틀을 만들어 주신 군민 여러분에게 먼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또한 동료의원님들에게도 감사드리며 오늘이 있기까지 늘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고 도맡아준 가족에게도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저는 부의장이 되었다는 기쁨보다는 근심이 앞섭니다.
앞으로 동료의원간의 토론하고 토의하여 소통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 제6대 전반기 의회의 가장 시급한 지역현안 사항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대책과 대안에 대해 말씀해 주십시오?

△저는 횡성의 관문인 터미널과 보건소 이전, 횡성 한우라고 생각합니다.
터미널과 보건소를 함께 묶어서 풀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교통의 중심에 있는 터미널과 어른들이 많이 이용하는 보건소는 함께 있는 것이 바람직하며 대중교통이 원활하여야 어르신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횡성 한우는 서로의 마음을 열고 접근하여야 할 것입니다. 그 이유는 이해당사자만의 횡성한우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이미 횡성 한우는 횡성 군민뿐만 아니라 횡성군 출향민에게 정체성으로 자리잡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 횡성신문
▲ 집행부와의 관계정립 방안은?

△집행부와 의회가 서로 공존하면서 수레바퀴가 불균형을 이루어서는 안 된다는 사실입니다.

모든 문제는 서로를 인정하고 군민에게 감동을 주는 행정과 의정이 필요한 시기라 할 수 있습니다.

한편, 횡성군의회 부의장으로써 집행부와 의회가 횡성군 발전과 안녕을 위하여 가교 역활을 충실히 하겠습니다.

▲ 부의장으로서 동료의원들과 중간 역활은 어떻게 하실 것인지 한 말씀은?

△부의장으로써 정파를 초월하여 비생산적인 생각보다는 서로를 인정하며 횡성군의 발전과 군민의 안녕을 위하여 머리를 맞대고 가치중심의 의회상을 이끌어 나가야 할 것입니다.

ⓒ 횡성신문
▲ 집행부에 하고 싶은 말씀은?

△새로운 기대와 관심이 많은 시기입니다.
의회도 마찬가지입니다만 집행부도 모든 일을 동적인 생각보다는 정적인 이상으로 모든 문제를 접근하여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 마지막으로 군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은?

△먼저 군민 여러분들게 감사인사를 드리겠습니다.
또한 군민과 함께 호흡하며 현장에 찾아가서 의견을 청취하고 문제점을 파악하여 다함께 살맛나는 횡성 건설을 위하여 노력하겠습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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