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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덕 관련농가·단체 교육 및 간담회

원산지 표시 및 더덕 명품화에 대해 논의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03일
ⓒ 횡성신문
횡성군 관내 더덕 관련 농가·단체 교육 및 간담회가 지난달 28일 오전 11시 농업인 회관 3층 대회의실에서 60여명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이날 교육에서는 농산물 원산지 표시 관련, 횡성더덕 재배면적 확대와 고품질 생산 기반조성을 위해 멀칭비닐과 생육촉진제를 지원하여 고품질 더덕 대량생산 유도 및 지리적표시등록 후 체계적인 더덕 생산지 관리 및 소비자 신뢰를 확보하기 위해, 재배면적에 한해서 지원되는 횡성더덕 명품화(멀칭비닐, 생육촉진제), 더덕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널리 알리고 청정녹색도시 횡성을 알려 군민들의 자긍심을 고취할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횡성더덕아가씨 선발대회 개최와, 한우축제 중 더덕관련 행사에 대해 간담회를 가졌다.

횡성군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더덕 생산량 중 횡성이 많은 재배량을 차지하고 있으며, 인삼하면 금산이라는 것 처럼 더덕하면 횡성이라는 것을 소비자들이 알고 있기에 앞으로도 더욱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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