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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연합철강, 조사료 자동급이기 특허로 축산농가 걱정 끝!

가축의 스트레스 해소 + 노동력 절감 + 냄새 해방 = ‘풀우리’
무동력 회전방식으로 영구적 사용가능 … 축사에 맞춤 설계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08일
ⓒ 횡성신문
“ 아직도 한우를 사육하는데 조사료를 시간에 맞춰서 주는 것 때문에 걱정 하시나요 ”
이젠 암모니아 냄새나는 볏짚을 안고 일일이 조사료를 주지 않아도 되는 희소식이 있다.

횡성읍 마산리에 위치한 (합)연합철강(대표 이대섭)에서 조사료 자동 급이기 ‘풀우리’를 얼마 전 개발하고, 축산농가들에게 선보인 가운데 효자 제품으로 요즘 각광을 받고 있다.

풀우리 조사료 자동 급이기는 누구나 손쉽게 설치를 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며, 축산 농가들이 원형 볏집 급이 시, 사람이 일일이 볏짚을 안고 다니는 불편함과 각종 질병(곰팡이균에 의한 피부병), 또한 볏짚에서 나오는 암모니아 냄새가 몸에 배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일이 없도록 개발된 특허제품 이다.

가축이 언제든지 볏짚을 먹을 수 있도록 함으로서 가축들의 스트레스를 줄여주어 축산 농가들의 고급육 생산에 기여하는 제품으로 축산농가들에게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고 한다.

조사료 급이기 풀우리를 개발한 (합)연합철강(횡성읍 마산리) 이대섭 대표는 “소가 조사료를 양껏 먹도록 함으로서 스트레스를 최소화해 좋은 등급이 나올 수 있다”며 “매일 2~3회에 수작업으로 지정된 시간에 수시로 직접 주지 않아 축산 농가들의 노동력 절감과, 친환경 축사의 설비에 관한 것으로 FTA와 해외 곡물사료의 가격상승은 어느때 보다도 경영혁신을 통한 경영비 절감이 필요한 시기로 농가들을 위해서 개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 횡성신문
, 또한 “축산농가에서는 볏짚의 곰팡이균, 암모니아 가스의 악취와 피부병 및 쥐가 옮길 수 있는 유해 병원균 등에 축산농가가 노출되어 왔으나 풀우리 조사료 자동 급이기를 설치함으로써 걱정에서 벗어 날 수 있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풀우리 조사료 급이기는 소가 스스로 섭취하도록 제작되었으며, 무동력으로 작동되는 풀우리는 가운데에 돌출된 포크에 베일을 꽂아 놓으면 볏짚 공급은 완료되고 소가 다가와 섭취량만큼 알아서 섭취, 회전자에 의한 회전으로 섭취하기 때문에 골고루 섭취가 가능하며 2개 우방에 1개의 설치로 볏짚 공급에 노동력을 절감할 수 있다. 풀우리 DS-1과 DS-2가 있으며 주문에 의한 높낮이가 가능하다.

DS-1은 고정형으로 이동시 들어서 이동을 하는 번거로움이 있으나 무동력 회전하여 고른 섭취와 견고하게 제작되었고, DS-2는 바닥에 바퀴가 부착되어 있어 손쉽게 이동을 할 수 있으며, 볏짚 망이 볏짚의 량에 따라 회전하면서 가변형으로 보호망이 안으로 수축 들어감으로 가축이 볏짚을 끝까지 먹을 수 있다.

또한, 설치는 물론이고 이동 또한 용이하며 반영구적 사용가능하고 가축이 상시 조사료를 먹을 수 있어 스트레스를 받지 않아 고급육 생산에 기여할 수 있으며, 소진되는 기간이 3~5일로 노동력을 획기적으로 개선하여 축산경영혁신을 이룰 수 있다.

ⓒ 횡성신문
횡성읍 조곡리에서 한우를 13년째 사육해오고 있는 윤봉만 씨는 “조사료 자동 급이기 풀우리를 설치한지 4개월정도 되었다”며 “가장 큰 장점은 인력이 절감된 것으로 그 동안 매일 새벽, 오전, 오후 3차례 조사료를 주었던 것을 이제는 풀우리 설치로 인하여 300kg 정도되는 조사료를 한번 공급으로 3일 정도는 걱정하지 않아도 되고, 그동안 일일이 직접 나눠 주던 방식에서는 볏짚에 허실이 많았지만 풀우리를 사용하고 나서부터는 허실이 없어서, 사용하는데 있어 축산농가들에게 추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횡성읍 갈풍리에서 한우를 사육하고 있는 이동욱 씨는 “소가 좋아서 20여년 넘게 소와 함께 지내고 있으며 현재 300여두를 사육하고 있는데, 축사 3동에 풀우리를 설치함으로써 무동력 회전 방식으로 높낮이가 자유롭고 사료 허실이 없다”며 “조사료를 급여 후 옷과 몸에 악취가 남아있었는데 이제는 해방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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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섭 대표는 “타사 제품의 경우 스프링을 사용하여 시간이 경과하면 장력이 약해지는 현상이 있을 수 있고, 볏짚을 투입하는 과정이 복잡하고 위험할 수 있으며, 장기간 사용시 부품 노후로 인한 주기적인 부품교체가 필요함은 물론이고, 설치가 매우 복잡한데 비해 풀우리 제품의 경우는 회전방식으로 무동력이며 설치 또한 수평 맞추어 놓기 방식이라 편리하고, 볏짚을 넣는데도 간단하고 설치와 이동이 용이해 반영구적인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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