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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가을을 알리는 누렇게 익은 조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25일
ⓒ 횡성신문
가을이 깊어가는 도로변에 조가 누렇게 익어가면서 지나는 운전자들의 마음을 풍요롭게 하고있다. 횡성읍 학곡리 횡성~홍천간 5번 국도변에는 누렇게 익은 조가 탐스럽게 열려있다
조는 벼과에 속하는 1년생 밭작물로 키는 1~1.5m 정도 자란다. 잎은 나란히맥으로서 선형이며 가장자리에 잔톱니가 있다. 잎의 기부에는 잎집이 있다. 줄기 끝에 이삭[花穗]은 길이가 15~20㎝이고, 짧은 가지로 많이 갈라져서 꽃이 피기 때문에 상당히 굵게 보인다. 1개의 작은 가지에는 1개의 양성화와 안 갖춘 꽃이 달리고 밑부분에 가시 같은 털이 있으며, 작은 이삭은 1개의 꽃이 된다. 황색을 띠는 둥근 영과(穎果)가 떨어진 후에는 포영(苞潁)이 남는다. 영과는 식용, 사료용, 알코올 제조용으로 쓰인다. 중국 북부가 원산지로 추정되며, 아시아는 물론 여름철 비가 많은 유럽 온대지방의 중요한 농작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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