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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축제 끝, 모든 행사는 말도 많고 탈도 많다
참여군민에게 위로보다, 김빠지는 말했다는 이도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0년 10월 25일
축제 전 추진위원회 구성을 놓고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제6회 횡성한우축제가 막을 내렸다. 관주도에서 민간주도로 무늬만 바뀌어 치러졌다는 평가를 받고있는 이번 축제는, 축제기간 내내 축제관계자들의 활동상황보다는 공무원들의 활동상황이 눈에 띄게 나타나 민간주도라는 취지를 퇴색케 하였으며, 행사장의 부스설치도 일부 참가단체는 장소선정에 불만을 표출하고 특정인을 위한 행사로 들러리를 서는 기분이라고 말했다.
특히, 특정단체가 운영하는 셀프식당의 경우는 해당 단체의 안면 있는 사람과 소위 지역의 기득권층에 있다는 사람은, 남들이 보는 앞에서 추가비용이 없이도 그 바쁜 와중에도 서비스로 반찬을 가져다주고, 관광객이나 횡성군민이라도 안면이 없는 사람에게는 추가비용을 받으면서도 불친절하게 대하는 차별대우를 받아, 특정인들을 위한 행사로 비쳐져 너무 보기 안 좋았다고 말했다.
또한 행사에 참가한 A씨는 “판매장을 방문한 군수는 행사참여 군민을 격려하기 보다는 상품의 포장지가 촌스럽다는 등의 김빠지는 소리만 하고 갔다. 촌사람이 하는 것이 촌스러운 게 당연한데 꼭 그런 말을 하고 갔어야 했느냐?”며, 군수가 언행에 신경을 썼어야 했다고 말했다.
또한 주민 전모 씨는 “요즘 가뜩이나 지역경기가 침체되었는데 한우축제가 열리면서 야시장이 들어와, 그나마 지역주민마저 그쪽으로 몰아가 더욱 경기가 말이 아니었다”며 “기존의 상권에도 신경을 써서 야시장을 좀더 규제했어야 했으며, 축제로 인한 지역상권의 경제효과는 말 뿐으로 일부 특정참여자나 한우축제로 혜택을 보았지, 크게 보면 축제로 인해 기존 상가 및 주민생활의 피해도 많이 있었다”고 불만을 표출하였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0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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