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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말∼안흥간 선형개량 국비 76억 추가 확보
황영철 국회의원, 횡성지역 국비예산 확보 최선 밝혀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0년 11월 01일
|  | | | ⓒ 횡성신문 | | 횡성군민의 숙원사업으로 현재 공사가 60% 진행중인 국도 42호선 새말∼안흥간 선형개량을 위한 공사비 76억원이 추가로 확보되었다.
황영철 국회의원(횡성·홍천)에 따르면, 지난 2006년 639억원을 들여 착공한 국도42호선 새말∼안흥간( 8km) 4차선 확포장 공사는 지난해 전재터널(880m) 4차선 확장을 위한 예산 100억원을 확보했으나, 전재터널과 도로구간과의 부조화 등으로 전면 백지화되는 등 난항을 겪다가 1년여만에, 기획재정부와 국토해양부로부터 공사 종점부(안흥면 안흥리) 1.4km 선형개량을 위한 추가예산 76억원이 확보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새말∼안흥간 확포장 공사구간은 당초 8.05㎞에서 9.05㎞로 1㎞ 늘어나는 한편, 총 사업비도 639억원에서 715억원으로 늘어나게 됐다.
한편 국도42호선 새말∼안흥간 확포장공사는 현재 60% 진행중이며, 2013년 완공될 예정이다.
황영철 의원은 국가적으로 SOC투자를 줄이는 추세이지만, 국도 42호선 새말∼안흥간에 대한 추가예산 확보로 지역현안사업을 조금이나마 해결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낙후된 횡성지역에 대한 국비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0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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