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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탄소 녹색성장 생활실천 이렇게 하세요!”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0년 11월 17일
 |  | | | ↑↑ 이윤범(횡성우체국 노조지부장) | | ⓒ 횡성신문 | 환경은 조상들로부터 물려받은 것이 아니라 자손들로부터 빌린 것이라는 말이 있다.
활짝 웃는 아이들의 얼굴을 보며 마냥 사랑스럽다면, 우리는 주변을 둘러보며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고자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렇다하여 너무 거창하게 생각할 필요도 없다. 한국 사람의 든든한 하루를 챙겨주는 밥을 지을 때 나오는 쌀뜨물도 그냥 버리지 말고 화분에 부어주고, 여드름 때문에 고민하는 청소년기 아이들의 세안에도 활용하고, 냉장고와 가스레인지 구석구석 닦아줄 때 사용하면 물도 절약되고 집안을 반짝반짝 빛을 더하게 된다.
윙윙 돌아가는 세탁기의 호스를 대야에 걸쳐두었다가 나오는 세제물로 욕실청소를 하고 헹굼 물로 마무리를 한다면 따로 물을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
매일 출근할 때 입는 셔츠를 주말에 모아서 손빨래를 하고, 어느 정도 물기를 제거한 후 다림질을 한꺼번에 하면 전기도 절약할 수 있다. 모두가 잠자리에 들기 전 집안 구석구석 사용하지 않는 콘센트에 꽂혀 있는 플러그를 빼는 일도 절전의 한 방법이다.
아껴야 잘 산다는 옛말은 아끼면 모두에게 좋다고 확대되어 해석할 수 있다. 에너지 절약은 단순히 한 가정에만 국한되어 생활비를 줄이는 역할에서, 나라경제를 살리고 환경을 보전해 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본다.
우리가 무심코 일상에서 지나쳐 버린 작은 습관들로부터 관심을 갖고 개선해 나아가면 우리 자녀가 살아갈 미래는 더욱 밝을 것이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0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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