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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신문 명예기자들이 전하는 횡성이야기

따듯하고 사랑이 넘치는 그분!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17일
↑↑ 진광수(본지 명예기자)
ⓒ 횡성신문
지난 여름은 유난히도 더워 우리를 괴롭히더니 벌써 늦가을 초겨울의 문턱에 와서인지? 제법 찬바람이 우리의 몸 속을 파고드는 11월…

번듯 생각나는 따듯한 마음을 가지고 나눔의 사랑을 실천하는 ‘그분’ 생각이나 소개를 드릴까 합니다.

‘그분’은 횡성군 횡성읍 입석리에서 아주 오래 전부터 「선돌 막국수」 상호를 걸고 식당업을 경영하시는 윤순길(제일감리교회 장로)씨 입니다.

윤 사장님은 예수님의 사랑을 그대로 실천하려는 것인지 10여년 전부터 지금까지 매년 한두 차례 정도 홍천군 동면 좌운리(서석)에 위치한 장애인시설 장애자들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후원금 등을 내어주시고, 매년 횡성읍 남촌지역 할머니 할아버지 등 노인들께도 식사를 제공하고, 횡성군과 사회복지협의회에 후원금을 기탁하여, 우리 주위의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듯한 정과 사랑을 나누는 것을 연례행사로 실천해오시는 분으로, 주위의 소문과 칭찬이 자자해 횡성군으로부터 표창을 받은 분으로 , 우리지역 사랑의 전도사 역할을 하는 분입니다.

날씨가 추워지니 우리지역 주변에 윤 사장님과 같은 ‘사랑의 전도사’가 많았으면 올 겨울이 더욱 따듯한 겨울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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