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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신문은 일부 특정인의 신문이 아니다
오로지 독자와 군민을 위한 지역신문일 뿐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0년 12월 03일
요즘 지역일각에서는 일부 특정인들이 지역언론을 자신에 입맛에 맞추기 위해 온갖 횡포를 부리고 있다. 지역언론은 독자와 군민의 알권리를 위해 그 누구의 간섭이나 입맛에 맞추어져 신문이 만들어져서는 안 된다.
이에 횡성신문은 창간이래 지금까지 언론으로서의 사명을 저버리지 않고 그 어느 누구에게도 한점 부끄럼 없는 언론으로서 자리매김 해오고 있다. 또한 지역의 각종 사안에 대해 현장을 누비며 여과없이 독자에게 전달하고 대안과 비전을 제시하며, 잘못된 점은 과감하게 비판하는 등 언론으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다해오고 있다.
그러나 횡성신문은 요즘 지역의 패를 가르려는 일부인들이 마치 횡성신문이 어느 특정인들과 밀착이 되어 있다는 등, 지역언론마저 자신들의 입맛에 맞지 않는다고 허무맹랑한 유언비어를 퍼트리며, 군민에게 알려야하는 관청의 홍보자료까지 횡성신문에는 배포하지 않고, 횡성신문에 관련이 되는 지역인사들에게까지 각종 불이익이 가도록 여론몰이까지 하고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횡성신문은 독자와 군민을 위해 한치에 흔들림 없이 오로지 군민들의 알권리를 위하고, 지역이 화합하여 살기좋은 횡성을 만들어나가는데 더욱 노력할 것이다. 이에 위로하고 격려하듯 읍하리에 독자 정모 씨는 “횡성에도 지역신문이 있어 횡성의 각종 사안을 횡성신문에서 접하고 있으며, 생활정보나 지역소식도 대다수 군민들이 횡성신문을 통해 얻고있어, 지역신문은 지역에서 관심을 가지고 잘 활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0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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