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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을 위한 시설인데, 일부러 그랬을라구?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03일
ⓒ 횡성신문
횡성읍 읍하리 모 호텔 앞 도로는 중앙분리대 안전봉이 훼손돼, 이곳으로 좌회전하는 자동차들에겐 교통사고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이곳을 자주 걸어 다닌다는 한 주민은 얼마 전 이른 아침에 보니 안전봉 2개를 누군가가 일부러 훼손한 것처럼 도로에 방치되어 있었다고 말해, 고의성이 아닌가하는 의구심도?


애당초 설치부터가 잘못된 인도?

ⓒ 횡성신문
횡성읍 읍하리 국민건강보험공단 횡성출장소 앞 인도는 대형전기박스가 인도를 막고 설치되어 있어, 보행자 통행의 불편은 물론 장애인의 인도 이용이 불가능하여 제구실을 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어서 정비가 시급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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