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즐겨찾기+ |
최종편집:2026-05-04 오전 09:42:43 |
|
|
|
|
|
횡성신문 명예기자가 전하는 횡성이야기
늘 즐겁고 희망을 추구하는 세상!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0년 12월 10일
 |  | | | ↑↑ 본지 명예기자 | | ⓒ 횡성신문 | ○웃고 사는 사회
사람들이 겉으로 보는 웃음도 좋지만 속이 꽉 찬 웃음. 곧 자신의 마음을 부유하게 하여 자기생각에서 열등감이나 부족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을 없애면 아쉬움 없는 만족한 생활이 되지 않을까? 한마디로 마음을 즐거운 방향으로 갖는 생활습관이다. 예를 들어 경제면에서 얼마의 부를 이루어야 성공하였다고 할까?
자신이 자제하지 않는 한 그 한계를 정할 수 없다. 따라서 현상태에서 만족한다.
또 자신의 사회적인 지위에서도 그 높낮이를 어디에 기준하느냐? 그 기준은 무엇에 근거하느냐? 하면 그 한계는 모호하다.
그 외에 자신의 건강이나 주변의 모든 여건에서 자신이 최선의 자리에 위치하고 있다고 마음 가지면 그는 늘 즐겁고 행복할 것이다.
○희망을 갖고 사는 사회
내 인생 칠십여 세 출생당시 전형적인 농경문화사회였고, 일제에서 해방되었으며, 6.25동란을 겪었건만 최근 60여년 간 그야말로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격동의 시대에 돌입되어 1차, 2차, 3차 산업시대를 거쳐 이제는 우주에 도전하는 사회에서 우리는 세계 최빈국에서 이제 10대 경제대국을 이루었고, 우리들의 노력여하에 세계 상위로 집입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고 생각된다.
○자부심과 자신을 갖고 사는 사회
남을 탓하지 말고 자신을 성찰하는 세상, 모든 것이 남의 잘못이라기에 앞서 내 자신이 그러한 분위기에 가세하지 않았나 성찰해보면 상당부분 나도 관련되었구나 생각되면 빨리 벗어날 수 있는 생활태도를 갖고 살자.
○조용히 사는 습관
흔적 없이 사는 모습이 아쉽다. 미담도 그러하거니와 일상 생활에서 예를 들어 내가 흡연을 하였다고 하자, 피우던 담배꽁초를 아무데나 버리지 말고 다 피운 담배를 필터만이라도 담배갑에 모아 쓰레기 처리를 하면 굳이 내가 흡연한 흔적을 주변에 남기지 않게 되고, 이는 관광지, 등산, 낚시터 등에서도 자기가 스쳐갔음을 남기지 말자.
○미래 발전상에 희열을 맛보자
현재 불만족한 사회제도나 모습들은 점차 정비되리라 생각하고, 현 사회는 생명 우주분야 할 것 없이 예측할 수 없는 눈부신 발전을 거듭하고 있어, 현재보다는 미래가 좋은 세상이 될 것이라는, 또 그렇게 되어야 한다는 자신감과 호기심으로 즐거운 잔여 인생이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0년 12월 10일
- Copyrights ⓒ횡성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
|
방문자수
|
|
어제 방문자 수 : 16,619 |
|
오늘 방문자 수 : 15,745 |
|
총 방문자 수 : 32,221,917 |
|
상호: 횡성뉴스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태기로 11, 2층 / 발행·편집인: 안재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광용 mail: hsgnews@hanmail.net / Tel: 033-345-4433 / Fax : 033-345-443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 00114 / 등록일: 2012. 1. 31. 횡성뉴스(횡성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