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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사무감사 스타도의원- 이관형 의원

현장방문에서부터 대안까지 제시해 주목 받아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31일
ⓒ 횡성신문
강원도의회 전체 의원의 64%인 30여명 초선의원이 압도적으로 구성된 제8대 도의회의 첫 행정사무감사에서 이관형(민주당) 도의원의 활동이 초선의원 답지 않게 맹활약을 펼쳐 모든 언론에 주목을 받았다.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이관형 도의원은 제13·14·15대 국회의원 입법보좌관 출신답게 다양한 대안을 제시해 재선의원 못지않았다.

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소속인 이 의원은 강원도개발공사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알펜시아 리조트를 3차례나 현장 방문하고 개선사항을 체크하는 등 현장 위주의 감사를 진행했으며, 부실시공 사진들을 직접 보여주며 김상갑 도개발공사 사장을 추궁해 눈길을 끌기도 했었다.

또한, 강원도체육회를 상대로 한 행감에서는 강원FC는 도민들의 호주머니를 털어 탄생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감시·감독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다며, 도의회로부터 행정사무감사를 받아야 한다는 주장과 함께 동계올림픽유치위원회 홈페이지에 자유게시판이 없는 것은 일방적인 홍보이자, 소통기능이 상실된 것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자치행정국 감사에서는 강원도 본청 과장 46명 가운데 과장급 공무원이 한 명도 없는 지역이 횡성을 비롯해 3곳이나 있다면서, 앞으로 공정한 인사운영으로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우대받는 인사시스템을 구축해 달라고 강조했다.

따라서 이 의원의 날카로운 질문공세로 인하여 기획행정위원 소속 부서 담당자들을 긴장하게 만들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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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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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4 17:00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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