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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03일
군민들의 마음 되새기고, 올곧은 정치로 분발 …

↑↑ 황영철 / 국회의원
ⓒ 횡성신문
, 다사다난했던 2010년을 보내고 2011년 희망찬 신묘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큰 소망 이루시기 바랍니다.

작년 한해 G-20 정상회의 개최, 월드컵 16강 진출 등 국민들을 기쁘게 한 일들도 많았지만, 서민경제는 좀처럼 살아나지 않았고 북한의 도발은 국민들의 불안감을 더욱 고조시켰습니다. 게다가 정치권은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지 못하고 불신을 안겨드렸다는 아쉬움에 그

어느 때보다 마음이 무겁기만 합니다.
특히 연말에 불어 닥친 구제역이 전국 최고의 명품한우 고장인 우리 횡성까지 확산되어 군민 여러분들의 걱정이 크실 줄 압니다.

아픈 곳, 그늘진 곳을 챙기고 민생을 위한 정책을 펼쳐 주리라 믿어주신 군민들께 바라지 않는 모습을 보여 드린 점 송구스러울 따름입니다.
앞으로 국회가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변화를 이끌어내는데 앞장 서 나가겠습니다.

존경하는 횡성군민 여러분!
갈수록 위축되는 농업환경, 팍팍한 살림살이에서도 한결같은 모습으로 횡성을 지켜주시는 여러분들께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저도 다시 한번 횡성 군민 여러분들의 마음을 되새기고 올곧은 정치로 분발하겠습니다.
여러분들과의 약속을 차근차근 이루어가는 모습을 희망적인 마음으로 지켜봐주시길 바랍니다.

신묘년은 청정녹색도시 횡성이 성장의 날개를 달고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는 번영의 해가 되길 소망합니다.

묵은해와 새해가 교차하는 이 시점, 다시 한번 밝아오는 새해에는 풍성한 기쁨 속에 뜻하신 바 모든 일들이 성취되시길 기원합니다.

고석용 군수가 전하는 신년사

↑↑ 고석용 / 횡성군수
ⓒ 횡성신문
존경하는 횡성군민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가족 여러분!
2011년 신묘년(新卯年)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5만 군민 여러분의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뜻대로 이루어져 기쁨과 행복이 충만한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아울러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600여 공직자 여러분의 가정에도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지난 한 해를 돌이켜 보면, 국가적으로는 글로벌 금융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였고 G20 정상회의 의장국으로 세계를 선도하는 국가의 반열에 올라서면서 우리나라의 위상은 한층 더 높아졌습니다.

또한 6.2 지방선거를 통해 지방자치의 새로운 전기를 맞게 되었고 우리 횡성도 새로운 희망을 품게 한 한해였습니다. 그러나 천안함과 연평도 포격사건 등으로 한반도의 긴장이 감돌았던 위기의 순간도 있었고, 전국적인 구제역 발생으로 우리 군민을 더욱 힘들게 했던 한 해였습니다.

새 희망으로 가득 찬만큼이나 어려운 일도 많았지만, 우리 모두의 힘과 무한한 잠재력을 새삼 확인할 수 있었던 해이기도 하였습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올해는 민선5기의 새로운 정책을 구체화하고 본격적으로 가시화하는 실질적인 출발의 해입니다.

“다함께 살맛나는 횡성, 청정녹색도시 횡성”을 비전과 목표로 청정자연을 미래가치로 승화·발전시켜 나가면서 녹색산업의 신(新)성장 동력을 창출하기 위한 모든 준비를 마치고 차근차근 실행에 옮겨나갈 중요한 시기가 될 것입니다.

이제 “원칙있는 투명행정, 농촌살릴 경영행정, 서민위한 복지행정, 함께하는 화합행정”을 바탕으로 ‘다함께 살맛나는 횡성’을 반드시 이루어 내기 위해 더욱 정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민선5기와 함께 횡성은 이미 달라지고 있습니다. 민선5기는 군청의 울타리를 허물었습니다. 열린 군수실과 찾아가는 군수실을 통해 군수가 언제 어디서나 가장 먼저 군민의 목소리를 듣습니다.

민선5기는 기본과 실용을 중시합니다. 낭비성·전시성 사업 대신 교육·농업 등 취약분야의 지원을 대폭 확대하여 균형 있고 살기 좋은 횡성의 초석을 다졌습니다.

민선5기는 농민과 서민을 존중합니다. 농민과 서민의 생활 안정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습니다.

민선5기는 섬김의 정신을 기본으로 합니다. 권위적인 관습을 버렸고 공직자의 의식변화 운동을 강력히 추진했습니다.

그 결과, 군정 곳곳에서 많은 변화의 모습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2011년 새해 해야 할 일은 전국 최고의 교육,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는 복지로 사람이
모여들고 사랑과 나눔이 넘치는 아름다운 횡성을 만들어 나가는 것입니다.

가장 먼저, 횡성군교육발전위원회를 설립하여 군민과 함께 교육환경을 개선해 나가고자 합니다.

횡성인재육성관을 개관하여 향토인재 육성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유·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친환경 의무급식을 전면 실시할 것입니다. 횡성에서 중·고등학교를 다녀도 대도시 못지않게 명문대학에 진학할 수 있도록 교육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해서 횡성을 전국 제일의 교육도시의 반열에 올려놓겠습니다.

또한, 다양한 계층의 복지 정책에도 심혈을 기울여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게, 누구도 외롭지 않은 횡성을 만들겠습니다.

모두 함께 효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고 노인이 존경받는 고장으로 변모시켜 나가고, 여성들도 삶의 활력과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횡성을 만들겠습니다. 여성들의 권익증진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여성단체의 생산적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우리 사회의 기틀이 되는 가정의 행복을 지키기 위해 다양한 시책을 마련토록 하겠습니다.

뿐만 아니라, 마음 놓고 아이를 낳아 기를 수 있는 환경, 엄마가 마음 편한 보육환경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또한, 장애인의 얼굴에는 미소가 번지고, 참전유공자도 대접받는 명예로운 횡성을 만들겠습니다.

저소득층 수급자를 확대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찾아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도록 맞춤형 복지체제를 구축할 것입니다.

저소득층 긴급지원가구들이 군청의 문을 두드리기 전에 먼저 찾아가서 도움을 주는 시스템을 마련함으로써 무한 돌봄의 복지행정을 실현하겠습니다.

신성장 동력과 일자리의 창출로 서민경제를 든든하게, 농촌이 잘사는 횡성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내년에는 청정녹색산업단지의 조성을 가시화하고, 기 조성 중인 우천일반산업단지, 우천제2농공단지도 조기에 완공될 수 있도록 추진에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친환경 고부가가치 산업의 대기업을 유치하여 횡성을 명실상부한 녹색산업의 새로운 메카로 부상시킬 계획입니다.

일자리 전담부서에서 인력정보은행을 통한 구인·구직자간 연결체계를 구축하고, 사회적기업의 육성을 통해 다양한 공익형 일자리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전통시장 편의시설 확충, 민속장의 관광자원화 등 다양한 시책을 접목하여, 반드시 서민 경제에 불을 밝히고 생기가 넘치는 고장으로 만들어 갈 것입니다.

여전히 횡성의 인구는 농민이 절반을 넘습니다. 우리군의 근간인 농촌이 잘 살고 농민 생활이 안정되어야 지역의 발전도, 성장도 생각할 수 있을 것입니다.
소규모 농가에 경운비용, 비료, 병충해 방제 등 생산비용을 전폭 지원하여 어렵고 힘든 농민의 짐을 덜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특화농업은 돈이 되는 작목을 집중 육성하고, 친환경 농업시범단지를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횡성의 자랑이며 대표산물인 횡성한우는 현재의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여 전국 최고의 한우로 그 명성을 굳건히 지키고, 나아가 세계 속의 명품한우로 자리매김 할 수 있게 할 것입니다.

문화와 예술이 꽃피고 군민이 건강한 횡성, 청정 녹색의 가치로 횡성의 미래에 불을 밝히겠습니다.

역사와 전통의 계승을 통해 우리의 정체성을 찾고, 횡성만의 특별한 문화를 창출하기 위해 문화예술축제를 복원하며, 문화유산의 원형을 보존하기 위한 사업을 시작할 것입니다.

먼저 봉복사를 복원하고, 풍수원성당을 중심으로 하는 유현문화관광단지도 역사·문화적 가치와 관광기능을 접목시켜 전국을 넘어 세계적인 바이블파크로 강원도와 함께 특화시킬 계획입니다.

더운 여름 고생스러웠던 군민체육대회는 일정을 봄철로 변경하여 온 군민의 진정한 화합의 장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그간 주력했던 스포츠 마케팅은 실익이 있는 대규모 체육대회만을 유치하고, 우리의 좋은 먹거리와 연계시켜 경기부양 효과를 극대화시켜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횡성한우축제를 비롯한 지역축제를 재편하여 선택과 집중을 통해 횡성을 누구나 찾아와 즐길 수 있는 사계절 축제의 장으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이로써 우리 횡성은 365일 흥겨운 문화도시, 맛과 멋, 이야기가 충만한 관광도시로 다시 태어날 것입니다.

“청정녹색도시 횡성!” 우리가 반드시 이뤄 내야할 최대 목표입니다.
우리 군의 가장 큰 자산은 깨끗한 자연 환경입니다. 자연 환경을 건강하게 관리하고 보전하는 것이 횡성의 미래가치가 될 것입니다.

청정녹색도시의 구현은 정책의 한 분야나 산업에 주력해서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군정 전반에 걸쳐 모든 시책에 녹색성장의 개념이 녹아들어야 합니다.

녹색성장, 혼자서는 불가능합니다. 생활 속의 작은 변화를 통해 자연과 생태환경을 지키는데 군민 여러분의 힘을 모아 주십시오.

섬김의 정신과 주민편익을 최우선으로 군민과 함께 횡성의 미래를 그려가겠습니다.
자치제도의 성숙과 군민의식에 맞추어 행정의 행태도 변화되어야 할 것입니다.

행정은 최고의 서비스이며, 서비스의 수혜자는 다름 아닌 군민입니다. 이러한 인식을 행정조직 곳곳에 전파하고 근간으로 삼을 것입니다.

문턱 없는 행정, 섬김 행정에 부합하는 시책을 지속 발굴하고 주민의 요구와 기대에 부응하도록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특히, 민원제도는 철저하게 주민의 입장에 서서 고객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보건소·읍사무소의 도심권 이전, 시외버스터미널, 읍·면 마을버스운영, 공영주차장 건립 등 주민편익과 직결된 사업은 군수가 의지를 갖고 추진해 갈 것입니다.

향후 10년 내에 횡성은 수도권 시대가 될 것입니다. 이에 대비한 준(準) 수도권 중장기 발전계획을 통해 미래가치가 있는 횡성, 최강의 도시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체제를 미리미리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새로운 가치와 신념으로 출범한 민선5기는 힘든 상황과 성찰의 순간도 있었지만, 서로에 대한 존중과 배려의 정신을 기본으로 더욱 정진해 나가겠습니다.
소통의 문화를 정착하고 상생하는 한 해, 희망찬 한 해가 되도록 힘을 모아 주십시오.

존경하는 군민여러분!
그리고 600여 공직자 여러분!
2011년은 토끼의 해입니다.

토끼의 귀처럼 군민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토끼의 털처럼 따뜻한 마음으로 군민을 편안히 모시겠습니다.

민선5기의 본격적인 계획을 실행하기 위해 올 한 해는 어느 해보다 바쁜 해가 될 것입니다.
‘하늘은 해결할 수 있는 과제만을 주신다.’는 믿음으로 전진해 간다면, 멀지 않은 미래에 반드시 거대한 성과를 거두게 되리라 믿습니다.

새해에는 5만 군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고 정겨움이 넘치며 활기찬 모습으로 “다함께 살맛나는 횡성”을 건설하여 우리의 후손에게 물려줄 수 있기를 기대하면서 새해 인사를 올립니다.

군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미래를 여는 희망과 감동의 의회’목표

↑↑ 정명철 / 횡성군의회 의장
ⓒ 횡성신문

존경하는 5만 군민 여러분!
보람과 아쉬움의 경인년 새해를 뒤로하고 새로운 희망의 신묘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망의 신묘년 새해를 맞아 군민 모두가 행복하시고 가정에 만복이 깃드시길 바라며,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뜻대로 성취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먼저,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횡성군의회가 민의의 전당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5만 군민의 깊은 애정이 뒷받침되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며, 이 자리를 빌어 군민 여러분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난 한해는 6·2 지방선거로 인하여 제6대 횡성군의회 개원과 민선5기 출범이라는 의미 있는 한해였습니다.

비록 6개월여의 짧은 의정활동이었지만, 저를 비롯한 의원 모두는 항상 초심의 마음으로 굳은 결의와 의지에 찬 의정활동을 펼쳐 왔으며, 민의에 부응하는 의회를 정립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여 왔다고 자부합니다.

올해도 횡성군의회 의원 모두는 오늘에 안주하지 않고 새롭게 변화하는 행정수요에 발맞추어 군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나갈 것입니다.

의회 운영에 대한 안정의 바탕위에서 군민 모두가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짐하며, 새로운 개혁의 시대를 선도해 나갈 의정활동 비젼의 의정목표를 ‘미래를 여는 희망과 감동의 의회’로 설정하여 다음 네 가지 과제를 힘차게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첫째, 민주적이고 합리적인 의회운영을 통해 명실상부한 군민의 대의기관으로서의 기능을 다하겠습니다.
원칙과 순리를 존중하고 모든 의사결정이 투명하고 건전하게 이루어지는 모범적인 지방의회의 모델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둘째, 협력과 화합을 통한 생산적인 의회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의원들간 당리당략과 정파를 초월한 협력과 화합으로 민생위주의 내실 있는 정책적 비전과 대안을 제시하고, 지역발전과 군민 복리증진을 최우선과제로 하여 정진하겠습니다.

셋째,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 기능을 강화하고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는 의회의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집행부와 협력이 필요한 부분은 더욱 공고히 하며, 감시가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원칙과 소신을 가지고 철저히 견제해 나갈 것입니다.

넷째, 의원들의 전문성 강화로 창조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급변하는 행정수요와 전문성이 요구되는 시대적 흐름에 부응하면서, 의원 개개인의 능력배양과 전문지식을 한층 강화하고 자치역량을 길러 지역봉사자의 소명의식을 새롭게 인식하여 주민들에게 가까이 다가선 의정으로 성숙한 지방자치 문화를 구현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희망찬 미래는 우리가 자신감과 인내를 갖고 준비하면서도전해 나갈 때 현실로 다가올 것입니다.

제6대 횡성군의회에서는 한순간도 헛됨이 없는 보다 나은 생산적이고 발전적인 의회로 군민 앞에 다가가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으며, 풍부한 의정경험을 가진 선배의원들과 전문성과 참신성을 겸비한 신진 의원들의 의정활동이 조화를 이루는 가운데 횡성 의정사에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사랑하는 5만 군민 여러분!
우리 횡성군의회 의원 모두는 지난 의정활동 경험을 십분 발휘하여 신묘년 새해에도 적극적인 자세로 군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군민의 불편사항을 합리적으로 해결해 나감은 물론 더 나아가 지방자치의 완전한 정착과 활성화에 주력할 것이며, 의정업무의 질적 향상을 위하여 의회전문성을 강화해 나아가는 한편, 급변하는 시대를 선도하는 선진 의회상 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희망은 성취를 이루게 하는 원동력이라고 합니다.
군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시는 관심과 애정은 우리 횡성군의 희망인 것입니다.
찬란하게 떠오르는 새해의 태양처럼 열정을 가지고 5만 군민들이 편안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실 수 있도록 정말 열심히 뛰겠습니다.

집행부와 함께 군민과 함께 군민을 위한 다함께 살맛나는 횡성건설을 위해 맡은 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군민의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새해에도 변함없이 우리 의원 모두는 항상 군민이 소망하고 기대하는 것을 찾아내어 군민 한 분 한 분이 희망을 가지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군민과 함께 하고, 군민에게 신뢰를 주는 의정활동을 펼칠 것을 약속드립니다.

군민 여러분께서도 우리 의회가 제 역할을 다 하고 더욱 큰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과 협조를 당부 드립니다.

끝으로, 신묘년 새해에도 군민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넘쳐 나는 축복의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여러분과 함께하는 경찰이 되겠습니다

↑↑ 이경필 / 횡성경찰서장
ⓒ 횡성신문

횡성군민 여러분, 희망찬 2011년 신묘년의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새해에도 군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아울러 지난해 횡성경찰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시고 성원해 주신 횡성군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까지 우리 횡성경찰은 여러분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특히 지난 한해 동안 범죄발생률이 예년에 비해 큰 폭으로 감소하였으며, 강력사건은 단 한건도 없이 평온한 치안을 유지하여 왔습니다.

이러한 결과는 여러분의 진심어린 격려와 협조가 있었기에 이룰 수 있었던 성과라 생각하며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우리 횡성경찰은 기본과 원칙을 준수하고 주민들과 함께하는 공감치안을 기본 활동지침으로 삼아, 지역특성에 맞는 ‘맞춤형 치안활동’으로 여러분이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신뢰받는 횡성 경찰상을 확립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직원 모두가 군민 여러분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고, 더욱 열심히 뛰어 ‘가장 평온한 횡성’이 될 수 있도록 범죄예방에 주력하겠습니다.

희망의 새해에도 치안업무 추진에 많은 지도와 격려 바라오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고자 하는 모든 바가 순조롭게 이루어지시길 기원합니다.

‘품성과 실력을 갖춘 미래인재 육성’을 교육지표로…

↑↑ 최욱진 / 횡성교육장
ⓒ 횡성신문

새로운 희망을 품은 2011 신묘년 새해를 맞이하였습니다.
또 다른 모습으로 맞이한 새해에 교육가족은 물론 횡성군민 모두의 건승과 행운을 기원합니다.

다사다난했던 2010년 강원교육은 모두를 위한 교육의 터전을 마련하고자 함께 노력한 한 해였으며, 그에 따라서 우리 횡성교육도 참 좋은 횡성교육을 만들어 가기 위해 각급 학교의 열정이 어느 해보다 뜨거운 한 해였다고 생각합니다.

충실히 학교생활을 해준 학생들과 어려움 속에서도 꿋꿋하게 교실을 지켜 오신 선생님들, 그리고 횡성교육에 대한 관심과 협조,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지역사회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지난 2010학년도에도 횡성교육은 인성교육 브랜드화를 통하여 기본생활습관정착에 기여하였으며, 자기주도적 학습을 위한 기본교육의 충실로 어느 때보다 기초학력이 향상되었고, 문제해결력을 키우는 창의성 교육을 다양화 하므로써 확산적 사고력이 신장되었습니다.

또한 학교운영위원회 및 학부모회의 활성화로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교육활동은 물론 지역사회의 참여가 증대되어 지역인재를 키우는 교육에 함께 노력하였으며, 교육행정 혁신과 교육환경의 질적 개선으로 미래지향적 교육기반을 확고히 하여 학생, 교사, 학부모 그리고 지역사회가 만족하는 교육적 성과를 거두었다고 자부합니다.

횡성교육가족 여러분!
이제 새해를 맞는 횡성교육은 사람을 중시하는 인성교육, 다양성을 인정하는 창의성 교육, 감동과 만족을 더하는 교육복지, 서로를 존중하는 학교문화 정착, 신뢰와 소통이 함께 하는 교육행정 등 5대 중점시책 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하여 ‘품성과 실력을 갖춘 미래인재 육성’이라는 교육지표 달성으로 ‘참 좋은 횡성교육’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올해는 강원교육의 ‘모두를 위한 교육’ 의 원년으로써 그 정착을 위하여 각 분야에서 새로운 아이디어와 추진력이 필요한 한 해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동안 횡성교육발전을 위해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참여와 관심 그리고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심에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신묘년에도 찬란하게 빛날 태양처럼 모두가 항상 힘차고 건강하시어 하시는 모든 일들이 뜻하신 대로 이루어지시기를 기원합니다.

다함께 살맛나는 횡성 만드는데 최선

↑↑ 이관형 / 도의원
ⓒ 횡성신문

희망찬 2011년, 신묘년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횡성군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고, 뜻하시는 모든 일들이 성취되는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신묘년 새해에는 국력과 국운이 크게 높아지고, 도정과 군정의 모든 부문에서 눈부신 발전이 있어 지역발전의 튼튼한 토대가 만들어지기를 간절히 염원합니다.

생산현장에서는 활기가 넘쳐나며 서민들의 얼굴에는 환한 웃음이 가득할 수 있도록 현재의 어려움과 위기를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삼아 군민 모두에게 희망을 주고 잘 사는 횡성군의 미래를 만들기 위해 힘차게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돌이켜보면 지난해는 국내·외적으로 많은 변화 속에 영광과 보람, 그리고 시련도 함께했던 한해였습니다.

구제역 발생으로 많은 인력과 장비가 투입되어 명품횡성한우를 지키기 위해 민·관·군 모두가 혼연일체가되어 방역에 동참하는 등 사회적으로 힘들었으며, 민선5기를 맞아 도지사, 군수, 도의원, 군의원 등 많은 부분에서 군민들이 변화를 선택하여 새롭게 출발하는 등 많은 부분 다사다난했던 한해였습니다.

저 개인적으로 횡성군민 여러분의 위대한 선택으로 그토록 열망하던 강원도의회에 입성하여 강원도와 횡성군을 위하여 열심히 일할 수 있는 기회를 갖은 뜻깊은 한해였습니다.

횡성의 대변자 이관형은 여러분께 약속한 대로 강원도의회에 진출하여 비록 초선이지만, 그간의 국회의원보좌진 10년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의정활동을 열심히 하여 언론사 선정 2010 강원도 행정사무감사우수의원, 행정사무감사를 빛낸의원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얻었으며 그를 바탕으로 재선, 3선급의 대우를 받음으로서 횡성발전을 위해 횡성군민을 위한 예산을 조금이라도 더 확보하는데 심혈을 기울였고 횡성군을 위한 복지, 교육, 무상급식, 농촌환경개선 등을 위하여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저 이관형은 새해에도 횡성발전을 위해 제가 해야 하는 일이 무엇인지를 끊임없이 연구하고, 군민 여러분과 토론과 협의를 통하여 정책개발과 조례제정, 예산확보를 위하여 배전의 노력을 다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저 이관형은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견제와 균형의 원칙을 준수하여, 대의 기관으로서 역할을 성실히 수행함은 물론, 다 함께 살맛나는 횡성을 만드는데 여러분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군민의 바람과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 군민의 복지향상과 도정발전을 위해 미래 비전과 대안을 제시하는 도의원이 되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민생위주의 조례제정 및 제도개선, 현장확인 중심의 행정사무감사 등 효율적인 의정활동과 군발전에 부응하는 내실 있는 정책개발을 통하여 주요 현안과제들을 풀어나갈 것입니다.

지역경제 활성화와 서민생활 안정에 앞장서는 의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군내 취약계층과 소외계층에 자립의 기반을 마련해 주는 한편, 저소득층 위기가정의 생계를 위해 복지서비스 체계를 강화해 나아갈 것입니다.

군민의 삶과 관계되는 교육, 문화, 주택, 환경, 여성의 권익신장 실현과 농어업발전 등 해결해야 할 난제를 많이 안고 있는 분야에 더욱 관심을 갖고 심혈을 기울이겠습니다. 우리 모두가 한 마음 한 뜻으로 힘을 모아 나아간다면, 희망찬 횡성의 미래를 활짝 열어갈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무엇보다 걱정되는 것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구제역이 우리 횡성에서도 발생되어 축산농가와 군민모두가 우려와 걱정속에 민·관·군이 협력하여 방제에 총력을 다하고 있음을 다행스럽게 생각하며, 축산농가 여러분의 철저한 소독과 구제역을 이겨낼 수 있다는 강한 의지와 노력이 그 어느 때 보다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끝으로 새해에도 군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과 관심을 당부 드리며, 군민 여러분의 모든 가정에 사랑과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원드립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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