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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묘년, 각계인사들이 전하는 신년메세지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04일
축산을 지키고 사수하는 일에 적극 나서야

↑↑ 고명재 / 횡성축협조합장
ⓒ 횡성신문

희망찬 신묘년 새해를 맞이하여 여러분의 가정에 사랑과 행복이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횡성한우는 그동안 우리 군민의 사랑과 성원으로 키우고 발전시켜왔으며, 이제는 명실공히
지역경제를 이끌어 가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신적으로도 횡성한우는 우리 횡성군민의 긍지이며 자랑꺼리이며 자존심이기도 합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 횡성한우는 대한민국 한우를 대표하여 G20정상회의 오찬에 제공되는 등, 세계적 명품 한우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러나 이렇게 소중한 우리 횡성한우가 아주 큰 위기에 봉착하고 말았습니다.
지난해 년초 경기도에서 발생되었던 구제역이 년말에 다시 안동에서 재발되어 급기야 우리지역까지 발생되고 말았습니다.

이로 인해 그동안 쌓아 온 횡성한우 명성이 하루아침에 붕괴될 위기에 처해 있으며, 동시다발적으로 각 시·도에서 발생된 구제역으로 인하여 대한민국 축산업이 큰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이렇게 한우산업은 대한민국 건국 이래 최대의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만, 위기가 곧 기회라고 하였듯이 우리군민 모두가 함께 지혜와 힘을 모아 모든 역량을 총 동원한다면 반드시 이 어려움을 이겨내고 한 발 더 도약할 수 있는 기회로 승화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우선, 철저한 방역으로 구제역을 하루 빨리 종식시켜 청정국 지위를 회복하고, 안전하고 위생적인 친환경 축산물을 생산하여 소비자의 신뢰를 회복함으로써 횡성한우가 국민에게 더욱 사랑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 될 것입니다.

또한, 자가방역은 물론 마을별 공동방제단을 조직하여 소규모 농가를 비롯한 모든 농가가 방역의 생활화로 구제역 등 각종 질병에 철저히 대비하여 우리의 먹거리 산업인 축산을 지키고 사수하는 일에 적극 나서야 할 것입니다.

특히, 구제역 등 각종 가축전염병 발생국 및 발생지역에는 여행·연수 등 방문을 자제하시기 바라며, 부득이 해외출국 후 입국시에는 출입국 사무소에 신고하여 철저한 소독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불굴의 정신을 가진 우수한 민족입니다.
절대 좌절하지도 물러서지도 말고 우리 모두 힘을 모아 다시 한번 전진합시다.
남들이 될까? 하고 망설일 때 우리는 과감히 추진하고 실천하였으며, 오늘날 횡성한우를 만들어 놓았듯이 다시 한번 우리의 역량을 보여 주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끝으로 신묘년 새해! 가정 내 건강과 행운을 기원드리면서, 꿈을 가지고 모든 소원을 성취하는 한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또다시 희망을 잉태하도록 힘을 모아야
↑↑ 이남규 / 농협중앙회 횡성군지부장
ⓒ 횡성신문

신묘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해에는 농업인들이 그 어느해 보다도 어렵고 힘든 한해였습니다.
쌀값하락, 기상악화에 의한 배추대란, 구제역 발생 등 악재가 겹치는 해였습니다.
그런 와중에도 희망의 빛이 비치는 일면도 있었습니다.

쌀 수요 창출을 위한 쌀라면, 쌀국수, 쌀요구르트 개발판매, 원산지 표시 강화에 의한 우리쌀 막걸리 인기, 배추대란을 맞아 우리농산물 수급의 중요성 인식, 구제역 방제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 등이 그것입니다.

새해에도 농업분야의 희망적인 빛은 그리 없습니다.
FTA협정 확대에 의한 경쟁력저하, 구제역 지속발생, 쌀값회복 지연 등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우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또다시 희망을 잉태하도록 힘을 모아야 하겠습니다. 저희 농협에서는 금년 한해 다음과 같은 일에 노력하겠습니다.

첫째, 원예작물 공선출하회 결성을 확대하고 공동선별, 공동계산 체제를 구축해 나감으로써 연합마케팅의 내실을 기함과 아울러 농가 수취가격 제고에 노력하겠습니다.

둘째, 횡성쌀 어사진미의 브랜드 이미지 구축을 위해 RPC시설을 현대화하고 마케팅 역량을 제고하여 수매량 전량을 조기에 판매토록 노력하겠습니다.

셋째, 무인헬기 추가도입을 통한 항공방제시스템 구축, 대형 농기계 임대사업 활성화, 사회봉사대상자 농촌일손지원 확대 등 농업인 고령화에 따른 영농지원에 힘쓰겠습니다.

넷째, 관내 중소기업 경영자금, 임대아파트 전세자금지원, 금융 소외자 지원확대, 고객맞춤형 금융상담 등을 실시하여 지역내 금융 구심체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겠습니다.
조합원과 고객여러분! 새해는 토끼해 입니다. 깡총깡총 뛰는 토끼처럼 부지런히 조합원님과 고객님 곁으로 다가가겠습니다.

현재의 위기를 미래의 성장기회로 …
↑↑ 김경래 / 횡성우체국장
ⓒ 횡성신문

2011년 신묘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해 보내주신 여러분의 성원과 격려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군민 여러분들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앞으로의 우정사업 환경은 한층 더 어려워 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우편시장 개방화가 가속화되고, 통상우편물의 정체, 택배·국제특송 시장의 경쟁심화로 수익 창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예금사업은 자본시장통합법 시행으로 금융업종간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경쟁이 더욱 심화되고 있으며, 보험사업도 경제여건의 어려움으로 신규보험 수요가 위축되는 등 사업 환경이 변화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우정사업은 대내·외적으로 경쟁과 도전에 직면해 있으며 앞으로 더 많은 변화가 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변화 없는 발전은 없었고 우리는 항시 도전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왔습니다.

우리 횡성우체국이 현재의 위기를 미래의 성장기회로 삼고 도전자적인 정신을 발휘하면 충분히 극복할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이를 위해서 우체국 전 종사원은 고민하고 함께 지혜를 모아 대책을 세우고 실천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횡성지역 군민을 위한 국가기관으로서 우리지역 곳곳을 누비며 우편물접수와 배달, 우체국쇼핑, 택배서비스 등과 우체국예금·보험공익 사업으로 불우이웃 자매결연 지원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길 바랍니다.

군민이 화합하고 단합하는 분위기 조성되길
↑↑ 전상국 / 횡성군노인회장
ⓒ 횡성신문

존경하는 횡성군민 여러분 !
신묘년 새해를 맞이하여 횡성신문 독자 여러분들의 건승하심을 기원합니다.
돌이켜 보건대 지난 한해는 대·내외적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우선, 민선5기의 새로운 장이 열려 다함께 참여하는 살기 좋은 횡성 만들기에 전념하는 계기가 되기도 하였으며, 한해를 쉬었다가 개최하게된 ‘횡성한우축제’ 는 군민들의 뜨거운 참여의식과 관심에 힘입어 더욱 성숙된 축제로 정착되어 우리지역의 발전된 모습과 ‘횡성한우’ 의 명성을 유감없이 만천하에 알리는 좋은 효과를 거두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또, 나라 전체의 일을 굽어 본다면 ‘G-20정상회의’ 가 우리나라에서 개최되어 국제적으로 우리나라의 위상이 한층 높아짐은 물론, 선진국으로 진입하는 도약의 발판을 구축하는 쾌거를 마련하는 한해였으며, ‘광저우 아시안게임’ 에서는 종합2위라는 성적을 올려 우리나라의 신장된 국력을 드높였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존경하는 횡성군민 여러분 !
그러나 이렇게 대내·외적으로 좋은일이 있었습니다만, 불행하게도 북한의 도발은 극에 이르러 천안함 격침사건과 연평도 포격이라는 끔찍한 사태를 일으켜 나라 전체를 불안한 정국으로 몰아 놓기도 한 한해였습니다.

우리 횡성은 예로부터 살기좋은 고장입니다.
살기좋은 고장 횡성을 더욱 발전 시키기 위해서는 각 계층간의 갈등과 불신을 무너트리는 일에 우리 모두가 앞장서야 한다고 봅니다.

저는 대한노인회 횡성군지회장으로서 횡성군민이 화합하고 단합하는 분위기가 조성되어 우리 횡성군이 더욱 발전하는 지름길이 환하게 열리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나 자신부터가 맡은일에 최선을 다하고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도우며 화합할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시한번 신묘년 새해를 맞이하면서 횡성신문의 발전과 번영을 바라오며, 아울러 독자 여러분들 금년한해 운수대통 하시고 가정에 행운이 늘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다문화간 갈등 해소하고 통합할 수 있도록 노력
↑↑ 김광수 / 횡성문화원장
ⓒ 횡성신문

신묘년 새해를 맞아 군민 여러분의 가정에 사랑과 기쁨이 충만하고 여러분 모두가 소망하신 일들을 다 이루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돌이켜 보면 경인년은 천안함과 연평도 포격 사건, 청정지역의 상징이었던 횡성한우도 구제역이라는 큰 고통을 겪어야만 했던 어려운 한 해였습니다.
하지만 단결된 군민의 힘으로 잘 극복하리라 믿습니다.

오늘 날 우리들은 경제발전과 세계화 논리에 밀려 너무나도 많은 것을 잃었고 또 잃어가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무엇이 우선이고 나중인 것인지 무엇이 가치 있고 소중한지를 판단하는 것이 힘들어 졌습니다.

조상들이 남겨 놓은 유무형의 유산을 살펴보면 외형이 조금 다르더라도 기본적으로 지향하는 마음은 같다고 봅니다.

문화적 가치는 희소성이나 경제 논리로 판단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올해 우리 문화원의 역점사업으로 우리지역의 생활의 손때가 묻어있는 사료수집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언젠가 세워질 향토사료관에 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말입니다.

또한 횡성문화원은 누구나 언제든지 편안하게 찾을 수 있고 문화적 삶을 누릴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우리 사회는 점차 다양한 문화적, 사회적 배경을 가진 구성원들에 의해 움직여가고 있습니다.

횡성문화원은 일찍부터 이러한 변화에 관심을 갖고 문화원을 통해 계층별 다문화간의 갈등을 해소하고 통합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고장은 예부터 애국의 고장이었습니다.

조국의 독립과 광복을 위해 해외에서 애써온 분들을 재조명하여 그 분들의 업적을 밝혀 국가에서 재평가를 받아 우리 고장을 빛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시대에 따라 삶이 변화하는 것처럼 문화 또한 구름처럼 물처럼 변화하는 것입니다. 그 동안 우리 문화원은 소수의 인원과 열악한 재정적 어려움 속에서도 전통문화 예술의 발전과 육성, 문화·예술·교육의 기회제공으로 창조자와 향유자가 동시에 발전하는 가운데 삶과 희망과 감동을 얻게 되고, 횡성문화원이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지지와 성원을 기대합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문화는 창조자와 향유자가 동시에 있어야 발전합니다.
향유자는 문화를 향유하는 가운데 삶의 희망과 감동을 얻게 되고 때로는 그 안목이 트여 곧잘 창조자로 변신하기도 합니다.

문화의 힘은 곧 삶의 힘, 지금과는 또 다른 것을 갈망하는 끈질긴 생명력과도 같습니다.
사람이 누군가를 만나 영향을 받고 누군가와 사랑에 빠져 더 아름다워지듯이 문화도 그러합니다.

올 한해도 횡성문화원과 지역문화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구제역으로 인한 지역경기 침체의 어려움 등은 경인년에 다 묻어 보내시고, 양축농가 및 한우 사업에 종사하는 모든 분들의 도약에 신묘년이 되기를 기원하며, 우리지역의 좋은 소식과 따뜻한 정을 전해주는 횡성신문의 무궁한 번영과 발전을 소망합니다.

나눔과 사랑이 넘치는 한해가 되기를
↑↑ 진광수 / 횡성군사회복지협의회장
ⓒ 횡성신문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십시요. “가는 세월 그 누가 막을 수 있나요?” 라는 노래도 있듯이 2010년은 가고 2011년 토생원의 해가 희망을 안고 떠올랐습니다. 그리고 복지가족 여러분 지나간 한해 무척 어렵고 힘드셨지요?

어렵고 힘든 고통속에서 살아가는 것이 우리의 삶 현주소가 아닌가 합니다. 삶이 어려울 때 우리는 인내를 배우고 인내속에서 진실과 정도 사랑의 길을 터득하며 새로운 삶을 찾을 수 있지 않나 봅니다. 후원자님과 봉사자님! 지나간 한해 고생들 많이 하셨습니다. 다시 한번 여러분의 노고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올해는 신묘년 토끼의 해입니다. 토끼는 남녀, 노소 누구에게서나 사랑을 듬뿍 받는 귀여운 동물입니다. 토끼의 큰귀와 둥글고 붉은 빛의 눈 그리고 추위를 감싸주는 따듯하고 포근 한 털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금년에는 나눔과 사랑이 넘치는 한해가 되리라는 좋은 예감이 듭니다. 올 신묘년 새해에는 토끼의 큰귀로 우리 주변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의 신음소리를 잘 듣고, 정열의 밝은 눈으로 이웃을 살펴보고 뜨거운 사랑을 나누어 드립시다.그래서 따듯한 털로 이들을 감싸 줍시다.

이것만이 횡성군민 모두가 행복하고 웃음과 사랑이 넘치는 ‘All Happy 횡성’이 되리라고 믿습니다. 나눔과 사랑은 실천이 이루어졌을 때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머리와 입으로만 하는 나눔과 사랑은 기만이고 위선입니다. 올 한해 귀 가정 가정마다 행운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살맛나는 세상에서 모두가 행복한 삶이기를
↑↑ 박현숙 / 횡성군여성단체협의회장
ⓒ 횡성신문

신묘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생사화복의 가장 염원인 우리의 살맛나는 세상에서 모두가 행복한 삶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특별히 아름다운 횡성의 한분 한분이 삶의 복을 누리며 사랑을 나누며 사는 소중한 한해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하얀 눈이 모든 지난날들의 아픔들을 덮어버림과 같이 새로운 마음과 소망을 가지고 하얀 눈 위에 토끼 발자국처럼, 아름답고 대망의 설계들이 큰 발자국이 되어 뜻을 이루는 우리 모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존경하는 횡성군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횡성 여성 여러분!
횡성군 여성단체협의회에서는 이런 일들을 담당하는 아낌없는 사랑의 전도자가 되겠습니다. 기쁨과 사랑을 나누면 배가 되는 사랑의 실천자가 되겠습니다.

녹색실천으로 인한 우리 지역의 협력자가 되고, 소나무 한그루를 심는 마음으로 지구도 살리는 녹색혁명가의 조그만 실천으로 앞장서겠습니다.

우리 모두 한 마음으로 협력하여 善을 이루는 아름다운 횡성인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구제역으로 인한 아픔들을 어루 만지며 이런 재앙들이 더 이상 일어나지 않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2011년에도 횡성신문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횡성군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늦계절의 과일처럼 깊은 맛을 지닌 향기로 살아가길 …
↑↑ 안희연 / 횡성빛고을로타리클럽회장
ⓒ 횡성신문

새해에는 희망과사랑을..
어느새라는 말이 무색할 시간의 굴레를 지니고 사는 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순간.. 모두가 행복한 바탕색으로 물들기를 바라는 소망의 새해를 기다려봅니다.

맑고 아름다워서 겨울강이 더없이 추운 횡성의 노을빛.. 길섶마다 추억된 이야기의 둥지를 안고 풋풋한 향기로 기다림을 배워가는 12월의 오늘도 그저 감사히 여겨봅니다.

언제나 늦계절의 과일처럼.. 깊은 맛을 지닌 향기로 살아가는 로타리, 그리고 빛고을 회원님들의 안부를 물으며 ‘나’ 라는 실체보다 ‘우리’ 라는 언어에 익숙해진 나눔의 축제에.. 크고 작은 봉사와 나눔의 실천을 향한 희망은 우리의 삶에서 누리는 가장 멋진 축복의 시간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네탓이 아닌 내탓의 마음에 넉넉한 인심을 만들어 가고 우리 함께라는 믿음의 언어에 언제나 좋은 생각..

밝은 웃음 가득한 넉두리로 사람사는 고장으로서의 가장 좋은 둥지로 가꾸어가는 이땅의 주인인 모두가 아름다운 전설이되어 살아가시길 염원합니다.

깊게 주름진 어르신들의 지혜로움과 휼륭한 삶의 모습을 배워가며 가슴 따듯한 시간을 그리워 할 뿐입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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