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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중단으로 흉물스럽게 변한 건물
도심 미관 망가뜨리고 청정 이미지 훼손, 주민들 불만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1년 01월 14일
|  | | | ⓒ 횡성신문 | | 삼일관광호텔 건물을 지난해 횡성 삼일병원으로 증축 및 용도변경신고를 접수하고 공사에 들어간 후 잠시공사가 중단된 채, 흉물스럽게 방치되고 있어 도시미관을 해치는 흉물 덩어리로 변해가고 있는 것 같다며, 인근주민들의 불만이 쌓여만 가고 있다.
삼일관광호텔은 지난 1990년도 준공 건물로서 몇년전부터 적자경영난으로 인하여 지난 2010년 4월 30일 폐업신고 처리된 상태이다. 그 후 10월 경 삼일병원으로 용도변경신청 했다.
설계를 담당하고 있는 설계사무소 관계자에 따르면 자금난으로 인하여 잠시 공사가 중단되었으나 곧 리모델링 공사가 재개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읍하리 김모 씨는 “예전에는 관광객이 오가는 경관이 좋은 길목에 자리 잡고 있던 건물이었는데 언제부터인가 도심 미관을 망가뜨리고 청정 이미지마저 훼손하는 건물로 변모되어 가고 있고, 건물 외관 가람막도 여기저기 찢겨져 바람에 날리고 있어서 보기가 흉악하여, 공사중단 여부를 떠나 미관상 보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1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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