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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 방제에 민간업체 지원 잇따라
성우파이프, 살처분 작업에 필요한 파이프 무상 공급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1년 01월 14일
구제역 확산 방지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민간업체의 지원이 구제역 방제작업에 큰 힘을 보태고 있다.
지난 6일 서원면 압곡리에 위치한 성우파이프 정태일 사장은 구제역 재난안전대책본부에 전화를 걸어 살처분 작업에 필요한 파이프 자재를 무상으로 공급하겠다는 의사를 밝혀왔다.
이에 따라 성우파이프는 다음날 7일 오전 500만원 상당의 파이프자재(이중벽 PE관 14본과 이중벽 PE 유공관 6본)를 안흥면 소사리에 위치한 신청봉영농조합법인에 직접 전달했다.
이밖에도 농업인단체 및 농업관련 업체들이 지난 12일 오전 구제역 횡성군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 및 이동통제초소, 농정과 등을 방문해 구제역의 확산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공무원 및 종사자들을 위로 격려했다.
이들은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구제역 방역을 위해 고생하는 공무원과 종사자들에 감사하다며 컵라면, 빵 등 간식을 제공했다.
또, 한국수자원공사 횡성권관리단, 농·축협, 사회단체에서 잇따라 위문품이 전달되었으며 일부 군민들은 위문품을 전달하고자 구제역 대책본부를 찾아오고 있다.
이처럼 구제역 발생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를 돕고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도움을 주는 훈훈한 소식들이 속속 전달되면서 구제역 발생 지역의 방역활동도 활기를 더하고 있다.
구제역 군 재난안전대책본부 물품지원반 관계자는 “군민들의 관심과 지원이 축산농가는 물론이고 구제역 방역 활동 종사자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는 실정이며, 5만 군민 모두의 노력으로 구제역이 하루빨리 종식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1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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