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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참숯’지리적표시 전국 최초등록
생산농가의 소득창출에 크게 기여 전망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1년 03월 14일
|  | | | ⓒ 횡성신문 | | 횡성참숯이 지난 2일 산림청에 지리적표시등록 임산물 제35호(횡성 참숯)로 등록되었다고 강원도가 밝혔다.
횡성지역 참숯 생산 4개 업체가 횡성 참숯의 유명성과 지리적 명칭 보호를 위하여 강원도의 지원을 받아 생산자단체(횡성 태양참숯영농조합법인, 대표 최흥원)를 결성하고, 현지 심사 및 60일간의 공고기간을 거쳐 지난 2일 최종 산림청에 등록이 완료됐다.
횡성지역의 숯 생산량은 전국 1위로 전국 년간 생산량의 22%인 2400톤을 생산하고 있으며, 횡성지역의 목질이 좋은 참나무류 재배환경과 일제 강점기 전ㆍ후로 횡성지역의 숯가마터의 흔적이 남아있는 등 지리적 유명성을 인정받아 목탄으로서는 전국 최초로 지리적 임산물 표시등록을 받게 되었다.
횡성 참숯은 회분함량이 높으며, 그중 고정탄소량이 타지역보다 월등히 높아, 낮은 전기 저항값을 보여 탄화가 잘되어 불순물이 적고, 경도 측정결과 단단하게 제조된 백탄으로 강원도 참숯의 유명성을 그대로 입증하게 된 것으로, 앞으로 생산 농가의 소득창출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천응 도 산림관리과장은 “지리적 특성과 명성을 가진 임산물을 적극 발굴·등록하여 우수 임산물의 지적보호 및 브랜드화 등으로 임산물 경쟁력 향상을 역점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1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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