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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 앞이라도 도로변은 ‘불법’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14일
ⓒ 횡성신문
횡성읍에 위치하고 있는 모 가전제품 상점 앞에 자신의 세일품목을 홍보하는 불법 현수막이 도로변 가로수에 내걸려 도시미관을 해치고있다. 한 개도 아닌 여러개의 현수막이 같은 곳에서 동시에 내걸려 있는데도 단속을 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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