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횡성신문 | | 횡성농협(조합장 장동일) 정기총회가 지난 22일 오전 10시 횡성농협 2층 회의실에서 황영철 국회의원, 한창수 군의회 부의장, 김시현 군의원, 안신영 군의원, 김해석 농협횡성군지부장을 비롯한 조합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정관변경(안) 및 회전출자(안), 2010년 결산보고서 승인(안) 등 임원 선거(감사)를 실시했다.
장동일 조합장은 “지난해 때늦은 장마와 극심한 가뭄으로 벼농사는 평균 20%이상의 수량이 감소하는 등 흉작이었다며, 조합원들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자 4200만원의 환원사업을 추가 책정하여 벼수매 장려금으로 지급하였고, 2000여 조합원들의 횡성농협 전이용으로 4억1000여만원의 흑자를 실현하게 되어 지난해 종합업적평가에서도 2등급에서 1등급으로 상향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우수조합원 표창장 및 감사장 전달도 함께 열렸으며 표창장에는 용옥중, 남태섭, 조홍규, 이무길, 김창수 씨가, 감사장엔 신동국, 전완표, 고락홍, 허만갑 씨가 수상했다.
또한, 감사선거에서는 원해연(횡성읍 남산리), 배종한(횡성읍 갈풍리)씨가 당선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