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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1000년의 새 아침, 새 지평을 열어 가겠습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04일
↑↑ 사진제공: 횡성군청
ⓒ 횡성신문
衆惡之(중오지) 라도 必察焉(필찰언)하여 衆好之(중호지) 라도 必察焉 (필찰언) 이니라

민중이 미워하는 것도 반드시 자세히 살펴야 하며, 민중이 좋아하는 것도 반드시 살펴보아야 한다
(※세론(世論)의 허점을 알고 있는지라 민중이 감정에 휩싸여 요란할지라도 쉽게 동(動)하지 않고 자신의 판단과 눈으로 살펴서 확신을 얻어야만 비로소 행동한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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