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횡성신문 | | 면민의 화합을 바탕으로 한 기념축제로 자긍심과 일체감을 조성해 밝고 활기찬 공근면을 만들기 위한 제8회 공근면민의 날 및 제14회 면민체육대회가 지난 22일 오전 11시 공근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고석용 군수, 정명철 군의회 의장 등과 주민 2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공근면체육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식전행사로 공근초등학교 학생들의 태권도 시범공연, 수백초등학교 학생들의 고전무용 공연 등이 펼쳐졌다.
이어 개회식에는 자랑스러운 공근 면민대상 시상 및 생활이 어려운 면민에게 전달되는 사랑의 송아지 증서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주요 체육경기는 지역별 4개팀으로 화합(상동, 부창, 어둔, 공근, 가곡, 삼배, 청곡1,2리), 봉사(매곡, 오산, 덕촌, 수백), 협동(학담2리, 신촌, 초원1,2리), 근면(학담1리, 도곡, 창봉, 상창봉, 행정)으로 구성하여 축구, 족구, 줄다리기, 박 터트리기, 계주, 단체줄넘기 등의 종목 경기와 동호회 경기인 탁구, 배드민턴, 게이트볼 등 3종목, 오락경기로 선물낚시 1종목 등을 실시해 면민간의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부대행사로는 시화전시회, 군장비 전시 및 병영체험, EM미생물 홍보, 건강체험관 등이 마련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