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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새농어촌 건설운동 추진 마을 4곳 ‘열기 후끈’

청일면 속실리, 강림면 월현1리·강림2리, 공근면 부창리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24일
ⓒ 횡성신문
강원도 역점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새농어촌 건설운동에 올해 횡성군에서는 4개 마을이 우수마을에 도전한다.

횡성군은 오는 8월 중순경 4곳 마을을 심사해 우수마을을 선정하고, 9월 강원도 심사에 응모한다는 계획이다.

올해 추진 마을 중 청일면 속실리, 강림면 월현1리는 4년차, 강림면 강림2리와 공근면 부창리의 경우는 2년차 마을로 굳은 의지로 재도전장을 냈다.

오는 8월경 군 자체평가에서 이들 마을을 대상으로 정신개혁, 소득증대, 환경개선 3개분야에 중점을 두고 1년간 노력한 결과에 대하여 외부 평가위원으로 위촉해 평가를 하게된다.

△청일면 속실리 : 77가구 170여명이 생활하고 있으며, 공동 생산한 퇴비로 친환경농업 확대, 옛 주막거리 복원, 전통 가공식품 개발·육성, 공원 및 쉼터조성 등을 통해 소득증대는 물론, 쾌적하고 살기 좋은 마을환경을 만들기 위해 전 주민이 노력하고 있다.

△강림면 월현1리 : 지난 2009년도부터 기아자동차 본사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1사1촌 자매결연을 맺고 지역 농산물 판매 등 활발하게 교류하고 있으며, 천문인 마을이 있어 별을 보기가 좋은 곳으로 몇 가구에서 관측장비를 설치하여 별보기 행사 등을 갖기도 하며, 전형적인 산촌마을로서 외지인들의 전입이 날로 늘어나고 있다.

△강림면 강림2리 : 휴경지를 공동 경작해 마을 기금을 만들고 마을을 상징하는 CI제작을 비롯해 마을 주요도로변 꽃길조성, 노구사당과 태종대 환경정비, 노구소 벽화제작 등 이미지 변신은 물론 관광객 및 외지인들을 위한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복조리, 짚신, 똬리, 종다래끼, 쇠멍 등 다양한 공예품을 제작 전시, 판매하고 있다.

△공근면 부창리 : 전체 인구 35%정도가 중장년층이며, 젊은층들이 역동적으로 활약하는 마을로 75가구 211여명이 산다. 마을의 숨은 자원은 마을 가운데에 금계천이 흐르고 있으며, 특산물은 민들레다.

한편, 지난 2010 새농어촌건설운동 강원도 우수마을 평가에서 갑천면 대관대리, 공근면 가곡리, 서원면 유현2리가 우수마을로 선정돼 혁신역량사업비 5억원을 지원받았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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