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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물스럽게 변해가고 있는 3·1관광호텔

방진막 곳곳이 찢어져 도시미관 해치고 있어 ‘눈쌀’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02일
ⓒ 횡성신문
횡성읍 읍상리에 위치한 3·1관광호텔 건물이 지난해 횡성 삼일병원으로 증축 및 용도변경신고를 한 후 장기간 공사가 중단된 채, 건물 외부에 씌워 놓은 방진막 곳곳이 찢어져 흉물 덩어리로 변해가고 있다. 횡성읍의 도심 미관을 해치고 있다는 인근주민들의 불만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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