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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횡성신문 대표이사 경우회, 전의경회 부회장 임명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02일
↑↑ 안재관 본지대표이사
ⓒ 횡성신문
본지 횡성신문 대표이사(안재관)는 지난달 서울 경우회관 소회의실에서 대한민국 재향경우회 전의경회 부회장에 선임되어 임명장을 받았다.

대한민국 경우회, 전·의경회는 지난 3월 24일 창립총회를 서울 세종문화 회관에서 개최하고, 지금은 사회의 각 분야에서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66만 전·의경 출신 들로 구성된 단체로▶회원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상부상조하는 협동정신 앙양 ▶조국의 평화적 통일과 자유의 수호에 기여하기 위한 국가안보 활동 ▶현직경찰을 지원하는 치안협력 활동 ▶지역사회를 위한 각종 사회봉사활동 ▶경우회 조직발전을 견인하는 신성장 동력으로서의 역할 등에 매진할 방침이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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