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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려지는 횡성신문 지령 100호 맞았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1년 05월 22일
군민 여러분, 독자여러분, 기관 사회단체장님 고맙습니다.
횡성신문이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지령 100호를 맞이하였습니다.
그동안 횡성신문은 수많은 장애에 부딪혀 좌절도 여러번 하였습니다만, 그때마다 횡성신문을 사랑해 주시는 애독자가 계셨기에 오늘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지난 2009년 횡성신문이 처음 발행 될때만 하여도 지역의 일부인사들은 그 신문이 얼마나 가겠냐, 몇번 나오다 말겠지 등의 회의적인 시각과, 지역신문을 지역에서 키우려하기 보다는 지역언론이 뿌리내리지 못하게 탄압에 가까운 말들만 무성하게 난무하였습니다.
그러나 지방자치시대에 지역의 소식을 갈망하는 대다수 독자여러분들이 계셨기에 횡성에도 향토신문인 횡성신문이 존재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횡성신문은 지역사회의 각종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 구석구석을 누비며 각 마을을 소개하였고, 지역의 각종 희노애락(喜怒哀樂)을 군민과 함께 해왔습니다.
앞으로도 횡성신문은 군민의 대변자로서 지역발전의 견인차 역할은 물론, 영서지역에서 횡성군이 풍요롭고 살기좋은 청정고장이 되는데 열과 성을 다하겠습니다.
군민여러분과 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지도 편달을 부탁드립니다. 이제 횡성신문은 5만여 횡성 군민이 기다려지는 신문이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1년여 앞으로 다가온 총선 물밑작업 시작
4·27 강원도지사 보궐선거가 막을 내리고 지역일각에서는 내년 19대 총선을 향한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년여 남짓 남은 내년 총선에는 홍천지역에서 자천타천 2∼3명이 거론되고 있고, 횡성지역에서도 1∼2명이 입에 오르내리고 있는 등 많은 변수가 예상되고 있다.
그러나 지역 일각에서는 선거구를 놓고 내년에 원주지역의 선거구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면서, 횡성군은 홍천군보다는 생활권이 같은 원주시와 지역구가 같이 가는게 효율적이지 않겠느냐는 이들도 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볼 때 원주시와 홍천군은 횡성군과 비교를 할때 지역정서 뿐만 아니라, 대도시와 농촌도시로서 횡성군의 경우 대도시와 통합되는 것보다는, 농촌지역끼리 현행대로 유지되는 것이 오히려 지역발전에 도움이 된다는 이들이 우세하다.
특히 1년여 앞으로 다가오는 19대 총선은 그동안 6.2지방선거와 4.27 보궐선거 등에서 나타난 민심이반으로 향방이 크게 바뀌고있어, 물밑 작업이 그 어느 선거보다 치열해 질 것 같다.
지역여건상 횡성군은 재정자립도가 빈약해 중앙정부의 예산지원 없이는 그 무엇도 할 수가 없다.
향후 지역의 일꾼을 선출할 때는 지역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중앙정부의 예산을 횡성군에 많이 끌어올수 있는 일꾼이 필요할 때이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1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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