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이창진 횡성읍장 | | ⓒ 횡성신문 | 이창진(59세) 횡성읍장과 한광세(59세) 청일면장이 오는 6월 30일자로 명퇴한다.
이 읍장은 지난 1971년 공직생활을 시작해 40년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 하게 된다.
이 읍장은 횡성초, 횡성중, 횡성고를 졸업하고 1971년 공직에 입문해 2001년 지방행정사무관으로 승진한 후 안흥면장, 종합민원실장, 자치행정과장, 재무과장 등을 역임하고 2008년 9월부터 횡성읍장으로 재직해 왔으며, 지난 2000년에는 직무유공, 2006년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고, 퇴임식은 오는 28일 오전 11시 향교웨딩홀에서 열린다.
또한 한광세 면장은 재건중학교를 졸업하고 지난 1980년 지방행정서기보로 특별채용돼 자치행정과, 관광경제과 등을 거쳐 횡성읍, 공근면, 안흥면, 청일면 등에서 근무했으며, 2008년 사무관 승진과 함께 안흥면장으로 일했고 지난해 7월부터 청일면장을 역임했다.
 |  | | | ↑↑ 한광세 청일면장 | | ⓒ 횡성신문 | 한 면장은 반상회·가족계획사업 유공으로 2차례 내무부장관 표창을 받았고, 횡성군 야구연합회장 등을 맡는 등 횡성지역 체육발전에 기여했으며, 퇴임식은 하지 않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