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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관련 2·3차 산업 종사할 전문기능인 양성

식육처리 기능 인력, 한우가공 상품화 개발 인력, 바리스타명인 양성 목표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20일
ⓒ 횡성신문
전국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명품 횡성한우의 브랜드를 지키고 발전시키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횡성한우 명인 만들기 사업은, 횡성군과 송호대학교(횡성한우 명인만들기 사업단)가 공동주관하여 한우관련 2·3차 산업에 종사할 전문기능인을 양성하는 사업이다.

이에 따라 군은 국제화된 브랜드로서 거듭나기 위해서는 2·3차 산업에 종사할 전문인력 양성에 대한 제도화와 지속적인 관리프로그램이 필요한 바, 중장기적 관점에서 이를 해결하기 위한 단초로 사업의 교량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밝혔다.

금년도에는 총 사업비 1억원(국비 5000만원, 군비 5000만원)에 분야별로 식육처리 기능 인력(20명), 한우가공 상품화 개발 인력(20명), 바리스타명인(20명) 양성을 목표로 추진되며 6월까지 교육생을 모집, 7월부터 개별 사업이 진행되고, 식육가공 전문 인력 및 커피 바리스타 양성과정 교육생에 의한 Semi-작품전시회를 하반기 중에 실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횡성한우 명인 만들기 사업을 통해 다양한 한우연동형상품개발로 한우명품군으로서의 면모쇄신과 차별적인 이미지를 부각하고, 명품·명인·명소개발로 지역관광산업분야에 대한 파급효과 및 한우관련 분야 명인양성의 성공적 모델로 평생 학습프로그램의 확실한 성과의 가시화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2010년도에는 식육처리 기능인력 26명, 식육가공기능 전문인력 20명, 커피바리스타 전문인력 18명이 수료하였으며, 이중 식육처리 기능인력 4명, 바리스타 전문인력 2명이 자격증을 취득 및 창업을 하였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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