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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대비 구제역 매몰지 등 토사채취 사업장 관리에 만전 기해야
구제역 매몰지 붕괴·유실과, 토사유출 및 산사태로 2차 피해 우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1년 06월 20일
|  | | | ⓒ 횡성신문 | | 올해 장마가 평년보다 10일 가량 빨리 시작되면서 제주도부터 영향권으로 접어들어 남부지방까지 올라왔다 내려갔다 하고 있으며, 강원도는 이달 하순경 시작될 것이라는 발표가 나왔다.
기상청에 따르면 중국 남부에서 동중국해를 거쳐 일본 남쪽 해상에 있는 장마전선이 10일 중국 쪽에서 접근하는 저기압으로 인해 북상하면서 제주도부터 영향권에 들면서 장마가 시작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강원도를 비롯한 중부지방에는 본격적인 장마가 이달 하순부터 시작, 한 달 가량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금년 장마는 단시간에 많은 비가 내리는 국지성 폭우가 잦을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보고 있다.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있는 요즘 횡성관내 곳곳에는 일부 업자들이 전원주택단지 조성을 하기 위하여 가파른 산림을 파헤쳐 놓아 집중호우시 산사태 및 토사유출로 제2의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  | | | ⓒ 횡성신문 | | 군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횡성군 관내에는 대규모 토사채취 허가 3건과 축사·택지 등 수십여곳이 있으나, 군에서는 지난달 장마대비 일제조사를 실시하여 23개소에 대하여는 중간복구 명령을 내리고, 장마대비 토사유출과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장마가 평년보다 10여일 가량 빠르게 시작되면서 137곳에 이르는 횡성군의 구제역 가축 매몰지에 대한 붕괴, 유실, 침출수 유출 등으로 인한 2차 오염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매몰지 인근 주민들은 장마시 매몰지의 붕괴나 침출수 유출 등의 피해가 발생할까 걱정을 하고 있는 가운데 군은 매몰지 관리를 위하여 옹벽과 배수로, 빗물 유입을 막는 비닐 피복 작업을 완료하고, 31명의 관리담당 공무원들이 집중호우에 대비한 비상근무조를 편성하여 매몰지를 순찰하고 있으며, 매몰지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1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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