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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가스 공사장 사후관리 엉망 주민불편

시공사, 불편 없도록 사후관리 만전 기하겠다 표명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7월 10일
ⓒ 횡성신문
횡성군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도시가스(LNG) 공급공사가 현재 한창 진행 중에 있다.

금년에는 입석리와 횡성앞뜰지구, 읍하택지 일원 공동주택에 도시가스(LNG)를 공급하기 위하여 지난 6월 7일부터 8월 31일까지 굴착허가를 받아, (주)참빛 원주 도시가스에서 공사를진행하고 있으나 배관 매설공사를 한 후 사후관리를 제대로 하지않아 주민 및 운전자들이 불편을 겪고 있으며 안전사고의 위험도 따르고 있다.

읍하리 주민 이모 씨는 “도시가스 배관공사 후 잡석으로 도로를 매립하여 잡석이 도로에 나딩굴어 교통사고가 날뻔 했다”며 “시공사측의 사후관리가 문제가 많다”고 말했다.

특히, 이미 배관 매설공사가 끝이 난 횡성초교 방면은 학생들의 통학로 임에도 사후관리가 안되어 시공사의 안전불감증으로 주민들이 불편하다고 말했다.

이에 시공을 감독하는 감독관은 “사후관리를 제대로 하지못한 것을 인정하며, 빠른 시일 안에 불편이 없도록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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