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04 오전 09:42:4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카메라고발

무심코 내뱉는 껌이 도시미관 해친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7월 22일
ⓒ 횡성신문
횡성읍내 시가지 인도를 보면 무심코 내뱉은 껌이 미관을 해치고 있어 성숙된 주민의식이 요구되고 있다.

무심코 내 뱉은 껌을 보면 우리 인간들의 속성을 표현하는 것 같다. 단물만 빼먹고 필요 없으면 아무 곳에나 뱉어버리는 것을 보면 말이다.

특히 롯데리아 앞 인도는 껌으로 도로가 보기 흉하게 되어있다. 달면 삼키고 쓰면 내 뱉는 게 인간의 속성이라도 공중도덕은 지켜야 하지 않을까?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7월 22일
- Copyrights ⓒ횡성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9,514
오늘 방문자 수 : 2,870
총 방문자 수 : 32,228,556
상호: 횡성뉴스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태기로 11, 2층 / 발행·편집인: 안재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광용
mail: hsgnews@hanmail.net / Tel: 033-345-4433 / Fax : 033-345-443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 00114 / 등록일: 2012. 1. 31.
횡성뉴스(횡성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